예수님은 이제 자신의 여정을 끝마침으로 '많은 아들을 영광에 들어가게'(히 2:10) 하실 것이며, 그 자신이 '많은 형제중에서 맏아들이 되실 것'(롬 9:29)입니다. 이제 그분은 하나님을 '나의 아버지' 뿐 아니라 처음으로 "너희 아버지"라고 말씀하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즉 예수님의 떠남을 통해 그분의 아버지는 그분에게 속한 모든 자들의 아버지가 되신 것입니다.
/ 복음주의 신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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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종에게 하신 말씀을 기억하소서 주께서 나로 소망이 있게 하셨나이다 이 말씀은 나의 곤란 중에 위로라 주의 말씀이 나를 살리셨음이니이다 " (시편 119:4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