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평화의 말, 관계를 회복하는 말 그리고 연합과 일치를 격려하는 말을 하도록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우리가 이런 말을 하는 것은 우리의 행복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연합과 일치 속에서 구원 사역을 이루시고자 함입니다.
/ 웨스터민스터 신학대학원 실천신학 교수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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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 | 마태복음 마태복음 01장 21절 | 김성수 | 2011.06.26 | 2343 |
| 65 | 마태복음 마태복음 01장 01절 | 박영선 | 2011.06.26 | 2010 |
| 64 | 빌립보서 빌립보서 3장 17절 | 권성수 | 2011.06.22 | 2233 |
| 63 | 빌립보서 빌립보서 3장 14절 | 곽선희 | 2011.06.22 | 2134 |
| 62 | 에베소서 에베소서 5장 15절 | 이동원 | 2011.06.19 | 2373 |
| 61 | 에베소서 에베소서 5장 08절 | 윤희구 | 2011.06.19 | 2283 |
| 60 | 사사기 사사기 08장 34절 | 김인환 | 2011.06.18 | 1928 |
| 59 | 사사기 사사기 08장 14절 | 어빙 L.젠센 | 2011.06.18 | 2036 |
| » | 사사기 사사기 08장 03절 | 폴 트립 | 2011.06.18 | 2401 |
| 57 | 시편 시편 090편 12절 | 하용조 | 2011.06.11 | 2098 |
| 56 | 예레미야 예레미야 44장 17절 | 김지철 | 2011.06.09 | 2074 |
| 55 | 예레미야 예레미야 44장 05절 | 김서택 | 2011.06.09 | 1963 |
"주의 종에게 하신 말씀을 기억하소서 주께서 나로 소망이 있게 하셨나이다 이 말씀은 나의 곤란 중에 위로라 주의 말씀이 나를 살리셨음이니이다 " (시편 119:4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