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백성은 여호와의 날이 구원과 승리의 날이 될 것이라 굳게 믿고, 자신들의 제사와 종교 행위가 축복을 보장할 것이라고 착각합니다. 그러나 아모스는 그날이 심판과 멸망의 날이라고 분명히 못 박습니다. 하나님과 전혀 상관없이 살면서 입술로만 '주여!'하고 외치는 이들은 영광스러운 여호와의 날을 볼 수 없습니다. 우리는 늘 자신을 하나님 말씀 앞에 비춰 보며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구원을 이루어 가야 합니다.
/ 아모스 강해설교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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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 히브리서 히브리서 08장 06절 | 박윤선 | 2018.08.19 | 157 |
364 | 나훔 나훔서 3장 18-19절 | 이동원 | 2018.04.22 | 306 |
363 | 나훔 나훔서 2장 2절 | 유도순 | 2018.04.22 | 314 |
362 | 나훔 나훔 1장 15절 | 김효성 | 2018.04.22 | 388 |
361 | 나훔 나훔 1장 03절 | 박요일 | 2018.04.22 | 255 |
360 | 아모스 아모스 8장 02절 | E. B. 푸지 | 2018.04.22 | 414 |
359 | 아모스 아모스 7장 14-15절 | 조형욱 | 2018.04.22 | 238 |
358 | 아모스 아모스 7장 07-8절 | 박윤선 | 2018.04.22 | 368 |
357 | 아모스 아모스 6장 13절 | 이형원 | 2018.04.22 | 328 |
» | 아모스 아모스 5장 18절 | 박상훈 | 2018.02.16 | 339 |
355 | 아모스 아모스 3장 7-8절 | 이상명 | 2018.02.16 | 447 |
354 | 아모스 아모스 2장 10절 | 김희보 | 2018.02.16 | 199 |
"주의 종에게 하신 말씀을 기억하소서 주께서 나로 소망이 있게 하셨나이다 이 말씀은 나의 곤란 중에 위로라 주의 말씀이 나를 살리셨음이니이다 " (시편 119:4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