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오래 참으신다고 해서 심판이 결코 누그러지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이 심판을 미루신다고 해서 제멋대로
행동해선 안 되며, 악한 자들이 잘된다고 동요해서도 안 됩니다. 하나님이 형벌을 지연시키심으로 위선자들은 악행 중에
잠을 자겠지만, 그럴 때일수록 우리는 하박국의 말을 명심해야 하겠습니다. "이 묵시는 ‥ 비록 더딜지라도 기다리라
지체되지 않고 반드시 응하리라"(합 2:3).
/ 칼빈 성경주석(6) 신명기~여호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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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종에게 하신 말씀을 기억하소서 주께서 나로 소망이 있게 하셨나이다 이 말씀은 나의 곤란 중에 위로라 주의 말씀이 나를 살리셨음이니이다 " (시편 119:4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