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몬은 절대 권력을 지닌 왕이지만 자기 지위와 힘을 이용해, 평범한 신분의 술람미 여인을 강제로 취하지 않습니다. 그녀에게 진실하고 순수한 사랑을 느꼈기에, 한 남자로서 애절하게 구애를 합니다. 솔로몬의 눈에는 수많은 여인 중에서 술람미 여인만이 아름다운 꽃처럼 보입니다. 만왕의 왕이신 주님은 수많은 피조물 가운데 유독 우리를 주목하시고, 무엇보다도 귀하게 여기시며 인격적인 사랑으로 대하십니다.
/ 부르다가 죽을 노래, 아가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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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7 | 갈라디아서 갈라디아서 2장 09절 | 김창락 | 2019.08.17 | 199 |
436 | 갈라디아서 갈라디아서 1장 23-24절 | 이영훈 | 2019.08.17 | 201 |
435 | 갈라디아서 갈라디아서 1장 06-7절 | 매튜 풀 | 2019.08.17 | 246 |
434 | 갈라디아서 갈라디아서 6장 01-18절 | 조정민 | 2019.08.17 | 185 |
433 | 갈라디아서 갈라디아서 5장 13-26절 | 조정민 | 2019.08.17 | 501 |
432 | 갈라디아서 갈라디아서 5장 1-12절 | 조정민 | 2019.08.17 | 322 |
431 | 아가 아가 8장 6-7절 | 호크마주석 | 2019.08.17 | 320 |
430 | 아가 아가 7장 6, 13절 | 원용국 | 2019.08.17 | 180 |
429 | 아가 아가 6장 3절 | 바울성경연구 | 2019.08.17 | 197 |
428 | 아가 아가 3장 3-4절 | 풀핏 주석 | 2019.08.17 | 179 |
427 | 아가 아가 2장 10-11절 | 찰스 스펄전 | 2019.08.17 | 178 |
» | 아가 아가 2장 2절 | 소강석 | 2019.08.17 | 173 |
"주의 종에게 하신 말씀을 기억하소서 주께서 나로 소망이 있게 하셨나이다 이 말씀은 나의 곤란 중에 위로라 주의 말씀이 나를 살리셨음이니이다 " (시편 119:4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