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반과 마주한 종은 자신이 '아브라함의 종'임을 밝힘으로써, 자신이 가지고 있는 부(富)가 자신의 것이 아니라 아브라함의 것임을 강조합니다. 자신을 아브라함 집의 집사장(24:2)으로 소개하지 않고 '종'이라고만 소개한 것은,자신이 주인으로부터 사명을 받은 자에 불과함을 강조하기 위함입니다. 이처럼 자신을 낮추고, 주인을 높이는 겸손한 태도는 하나님의 일꾼인 모든 성도가 가져야 하는 태도입니다.
/ 카리스 종합주석 4 - 창세기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273 | 창세기 창세기 16장 11절 | 김서택 | 2020.03.23 | 357 |
| 272 | 창세기 창세기 17장 01-2절 | 앤드류 머리 | 2020.03.23 | 507 |
| 271 | 창세기 창세기 17장 20절 | 차준희 | 2020.03.23 | 498 |
| 270 | 창세기 창세기 18장 14절 | 장종길 | 2020.03.23 | 737 |
| 269 | 창세기 창세기 18장 23-24절 | 이동원 | 2020.03.23 | 564 |
| 268 | 창세기 창세기 19장 32, 36절 | 한명수 | 2020.03.23 | 806 |
| 267 | 창세기 창세기 20장 11, 13절 | 이 철 | 2020.03.23 | 608 |
| 266 | 창세기 창세기 21장 02절 | 이규준 | 2020.03.23 | 347 |
| 265 | 창세기 창세기 21장 23절 | 그랜드 종합주석 | 2020.03.23 | 491 |
| 264 | 창세기 창세기 22장 09-10절 | 박윤선 | 2020.03.23 | 536 |
| 263 | 창세기 창세기 24장 12, 14절 | 정일오 | 2020.03.23 | 529 |
| 262 | 창세기 창세기 24장 27절 | 차준희 | 2020.03.23 | 535 |
"주의 종에게 하신 말씀을 기억하소서 주께서 나로 소망이 있게 하셨나이다 이 말씀은 나의 곤란 중에 위로라 주의 말씀이 나를 살리셨음이니이다 " (시편 119:4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