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와 믿음은 동전의 양면처럼 뗄 수 없습니다. 바울은 하박국 2장 4절을 인용합니다. 여기서 의인은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맺은 사람을 뜻합니다. 신실하신 그리스도의 대속 사역이 하나님의 의를 완전히 만족시켰고, 율법을 온전히 지킬 수 없는 우리를 속량하는 유일한 방편이 되었습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으로 하나님과 바른 관계에 설 수 있고, 하나님 앞에서 살 수 있습니다.
/ 표전 주석 갈라디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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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종에게 하신 말씀을 기억하소서 주께서 나로 소망이 있게 하셨나이다 이 말씀은 나의 곤란 중에 위로라 주의 말씀이 나를 살리셨음이니이다 " (시편 119:4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