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이 홍해를 건널 때 바다가 놀라고 산이 뛰놀았습니다. 그것은 노예에 불과했던 이스라엘 가운데 하나님이 함께 계셨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은 보잘 것 없었지만, 그 가운데 계신 하나님의 위엄에 천지 만물이 요동쳤던 것입니다. 우리는하나님을 잘 보지 못할지라도 바다는 알고 산은 알아봅니다. 우리는 위대하신 하나님을 나의 하나님으로 모신 것만으로 당당할 수 있는 존재입니다.
/ 건축자의 버린 돌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1163 | 시편 시편 119편 096, 98절 | 하용조 | 2020.04.12 | 559 |
| 1162 | 시편 시편 119편 077절 | 제임스 몽고메리 보이스 | 2020.04.12 | 670 |
| 1161 | 시편 시편 119편 071절 | C. B. 몰 | 2020.04.12 | 373 |
| 1160 | 시편 시편 119편 047-48절 | 김서택 | 2020.04.12 | 299 |
| 1159 | 시편 시편 119편 018, 27절 | 김정우 | 2020.04.12 | 307 |
| 1158 | 시편 시편 119편 009절 | 박윤선 | 2020.04.12 | 315 |
| 1157 | 시편 시편 118편 25-26절 | 김창대 | 2020.04.12 | 632 |
| 1156 | 시편 시편 118편 08-9절 | 호크마 종합주석 | 2020.04.12 | 508 |
| 1155 | 시편 시편 118편 06절 | 이상근 | 2020.04.12 | 633 |
| 1154 | 시편 시편 115편 11절 | 프리처스 설교성경 | 2020.04.12 | 586 |
| 1153 | 시편 시편 115편 03, 8절 | 앨런 로스 | 2020.04.12 | 572 |
| » | 시편 시편 114편 03-4절 | 김서택 | 2020.04.12 | 385 |
"주의 종에게 하신 말씀을 기억하소서 주께서 나로 소망이 있게 하셨나이다 이 말씀은 나의 곤란 중에 위로라 주의 말씀이 나를 살리셨음이니이다 " (시편 119:4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