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기자는 하나님 말씀을 자신이 얼마나 사랑하고 즐거워하는지를 표현합니다. 이렇게 고백함은 하나님 말씀이 자신에게 전해진 사랑의 편지임을 알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이 편지가 지겹게 보이지만,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이 편지에서 하나님의 깊은 애정과 관심을 발겨합니다. 이 진리를 깨달은 사람은 즐거이 말씀을 묵상하고 순종하는 삶을 살게 됩니다.
/ 건축자의 버린 돌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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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63 | 시편 시편 119편 096, 98절 | 하용조 | 2020.04.12 | 5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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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59 | 시편 시편 119편 018, 27절 | 김정우 | 2020.04.12 | 3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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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56 | 시편 시편 118편 08-9절 | 호크마 종합주석 | 2020.04.12 | 507 |
| 1155 | 시편 시편 118편 06절 | 이상근 | 2020.04.12 | 633 |
| 1154 | 시편 시편 115편 11절 | 프리처스 설교성경 | 2020.04.12 | 586 |
| 1153 | 시편 시편 115편 03, 8절 | 앨런 로스 | 2020.04.12 | 572 |
| 1152 | 시편 시편 114편 03-4절 | 김서택 | 2020.04.12 | 385 |
"주의 종에게 하신 말씀을 기억하소서 주께서 나로 소망이 있게 하셨나이다 이 말씀은 나의 곤란 중에 위로라 주의 말씀이 나를 살리셨음이니이다 " (시편 119:4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