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에서 '등'은 어두운 밤길을 밝혀 주는 햇불을 의미합니다. 우리의 인생길은 마치 어두운 밤길 같고, 장애물이 산적한 굽은 길 같습니다. 한 번도 가 보지 않은 낯선 밤길을 바로 걸어가려면 길을 밝게 비추는 등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하나님 말씀은 어둠 속을 환하게 비추는 빛입니다. 하나님 말씀을 인생길의 등불로 삼는 사람은 어둠이 아닌 빛 가운데 항상 살아가게 됩니다.
/ 시편을 노래하다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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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65 | 시편 시편 119편 127-128절 | 매튜 헨리 | 2020.04.13 | 151 |
| » | 시편 시편 119편 105절 | 이성희 | 2020.04.12 | 793 |
| 1163 | 시편 시편 119편 096, 98절 | 하용조 | 2020.04.12 | 5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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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61 | 시편 시편 119편 071절 | C. B. 몰 | 2020.04.12 | 3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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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59 | 시편 시편 119편 018, 27절 | 김정우 | 2020.04.12 | 290 |
| 1158 | 시편 시편 119편 009절 | 박윤선 | 2020.04.12 | 304 |
| 1157 | 시편 시편 118편 25-26절 | 김창대 | 2020.04.12 | 606 |
| 1156 | 시편 시편 118편 08-9절 | 호크마 종합주석 | 2020.04.12 | 487 |
| 1155 | 시편 시편 118편 06절 | 이상근 | 2020.04.12 | 620 |
| 1154 | 시편 시편 115편 11절 | 프리처스 설교성경 | 2020.04.12 | 555 |
"주의 종에게 하신 말씀을 기억하소서 주께서 나로 소망이 있게 하셨나이다 이 말씀은 나의 곤란 중에 위로라 주의 말씀이 나를 살리셨음이니이다 " (시편 119:4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