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가일이 자신을 '다윗의 여종'이라고 표현한 것을 보면, 그녀는 다윗이 지금은 쫓기는 신세이지만 장차 여호와께서 그를 이스라엘의 왕으로 세우실 것을 알았던 것이 분명합니다. 또한 다윗이 경건한 사람이라는 소문을 익히 알고 있던 그녀는, 그가 완전히 굴복하여 처분만 기다리는 사람을 용납할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었습니다.
/ 쿡 커뮤니케이션스 편집국장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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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종에게 하신 말씀을 기억하소서 주께서 나로 소망이 있게 하셨나이다 이 말씀은 나의 곤란 중에 위로라 주의 말씀이 나를 살리셨음이니이다 " (시편 119:4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