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울은 다윗의 등장으로 자신의 왕권이 흔들리자, 시기와 질투로 스스로 망가진 인물입니다. 자신이 하나님의 뜻으로 왕이 되었다면, 자신의 왕위가 다른 사람에게 넘어가는 것 또한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야 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섭리의 촛대를 더 빛나는 후배들에게로 옮기시며, 하나님이 주신 권력을 다시 가져가시더라도, 시기와 질투로 망가지거나 당혹해하지 말아야 합니다.
/ 하나님 나라 신학으로 읽는 사무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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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종에게 하신 말씀을 기억하소서 주께서 나로 소망이 있게 하셨나이다 이 말씀은 나의 곤란 중에 위로라 주의 말씀이 나를 살리셨음이니이다 " (시편 119:4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