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시간은 다 하나님의 것입니다. 우리의 물질도 다 하나님의 것입니다. 하나님이 시간과 물질을 우리에게 맡기셨습니다. 받은 물질 가운데 십분의 일을 드리는 것은, 내 모든 것이 주님의 것이라는 사실을 고백하는 행위입니다. 시간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시간의 청지기일 따름입니다. 그 시간 중 일주일에 하루를 성별하는 것은 내 시간 전체가, 내 삶과 생명이 하나님께 속해 있다는 신앙고백입니다.
/ 이렇게 예언하라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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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 | 신명기 신명기 01장 15-16절 | 이석우 | 2022.04.05 | 186 |
» | 말라기 말라기 3장 08절 | 이동원 | 2022.04.04 | 126 |
2607 | 말라기 말라기 3장 06절 | 매튜 헨리 | 2022.04.04 | 617 |
2606 | 말라기 말라기 2장 12-13절 | 박윤선 | 2022.04.04 | 540 |
2605 | 말라기 말라기 2장 03절 | 차준희 | 2022.04.04 | 504 |
2604 | 말라기 말라기 1장 13절 | 김희보 | 2022.04.04 | 181 |
2603 | 사무엘하 사무엘하 24장 14절 | 김지찬 | 2022.04.04 | 320 |
2602 | 사무엘하 사무엘하 23장 16-17절 | 석원태 | 2022.04.04 | 203 |
2601 | 사무엘하 사무엘하 23장 03, 5절 | 이승장 | 2022.04.04 | 195 |
2600 | 사무엘하 사무엘하 22장 51절 | 유도순 | 2022.04.04 | 389 |
2599 | 사무엘하 사무엘하 22장 18-19절 | 장종길 | 2022.04.04 | 225 |
2598 | 사무엘하 사무엘하 21장 1절 | 원용국 | 2022.04.04 | 300 |
"주의 종에게 하신 말씀을 기억하소서 주께서 나로 소망이 있게 하셨나이다 이 말씀은 나의 곤란 중에 위로라 주의 말씀이 나를 살리셨음이니이다 " (시편 119:4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