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性)은 하나님 인간에게 주신 선물로, 오직 부부 사이에서만 순결하게 누려야 합니다. 사랑이라는 미명하에 타인의 육체를 탐하고 취하는 간음은 하나님이 미워하시는 행위입니다. 거룩하신 하나님은 이를 죄로 규정하시며 그 행악자를 죽이라고 명하셨습니다. 오늘날 성도는 음란한 문화와 성적 타락으로 가정이 무너지는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엘리야 시대에 바알에 무릎 꿇지 않은 7천 명처럼, 우리는 음란한 문화에 끝까지 저항해야 합니다.
/ 성도교회 담임목사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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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22 | 신명기 신명기 21장 16-17절 | 이석우 | 2022.04.30 | 1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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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20 | 신명기 신명기 21장 07-8절 | 이석우 | 2022.04.30 | 53 |
2719 | 말라기 말라기 4장 1-6절 | 조정민 | 2022.04.30 | 194 |
2718 | 말라기 말라기 3장 17절 | 김겸섭 | 2022.04.30 | 662 |
"주의 종에게 하신 말씀을 기억하소서 주께서 나로 소망이 있게 하셨나이다 이 말씀은 나의 곤란 중에 위로라 주의 말씀이 나를 살리셨음이니이다 " (시편 119:4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