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모두 맹인임을 인정해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알면 알수록 자신의 무지함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유일한 일은 말씀을 붙들고 사람들을 하나님께로 인도하는 것입니다. 또 매일 말씀을 의지해 살아가는 것뿐입니다. 그러면 하루가 연장되어서 이틀이 되고, 이틀이 연장되어서 일 년이 됩니다. 우리는 믿음의 길이 끊임없는 긴장의 연속이라는 사실을 압니다.
/ 한 부자 청년의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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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종에게 하신 말씀을 기억하소서 주께서 나로 소망이 있게 하셨나이다 이 말씀은 나의 곤란 중에 위로라 주의 말씀이 나를 살리셨음이니이다 " (시편 119:4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