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은 안과 겉을 혼동했습니다. 내적 실체가 더 중요한데도 외적인 모양에만 신경을 썼습니다. 하나님의 눈보다 사람의 눈에 더 신경 썼습니다. 깨끗한 그릇에 독약이 가득 담겨 있을 수 있듯이, 예식상으로 정결한 자라도 '탐욕과 방탕'으로 가득 차 있을 수 있습니다. '안'이 깨끗해야 '겉'이 깨끗해집니다. 더 중요한 것은 덜 중요한 것, 안과 겉의 차이를 볼 줄 모르는 자들은 맹인일 수밖에 없습니다.
/ 한국 주석 - 마태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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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종에게 하신 말씀을 기억하소서 주께서 나로 소망이 있게 하셨나이다 이 말씀은 나의 곤란 중에 위로라 주의 말씀이 나를 살리셨음이니이다 " (시편 119:4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