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의 노예였던 우리의 등을 내리쳤어야 할 채찍에 하나님의 아들이 등을 내주시고, 대신 피 흘려 생명을 주심으로 우리를 구속하셨습니다. 헤아릴 수 없이 비싼 값을 치르시고 우리를 지옥에서 사셨습니다. 이로써 우리는 자신에 대한 소유권이 중지되고 그분께 속했습니다. 만일 우리가 거룩해야 할 책임을 버린다면 구속의 은혜를 버리는 것입니다. 순결함과 순종의 삶으로 주인을 영화롭게 하십시오.
/ 고린도전서 갈라디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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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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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종에게 하신 말씀을 기억하소서 주께서 나로 소망이 있게 하셨나이다 이 말씀은 나의 곤란 중에 위로라 주의 말씀이 나를 살리셨음이니이다 " (시편 119:4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