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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절묵상 내용은, 두란노서원 ‘생명의 삶’에서 발췌하였습니다.
조정민 목사님의 묵상의 글들은 허락을 받고 옮겼습니다.


고린도전서 고린도전서 11장 22절

박조준 2026.10.10 01:24 조회 수 : 1

성도 간의 교제는 아름답습니다. 그런데 고린도 교회에서는 교제를 나누는 애찬이 오히려 성도 간 격차를 더 벌렸습니다. 이는 사랑 없이 행했기 때문입니다. 교회도 세상에 있기에 노력하지 않으면 분열시키는 세상 물결에 휩쓸립니다. 사랑만이 이를 막을 수 있습니다. 교회는 재물, 지식, 권력의 유무 사이에 있는 세상 장벽을 무너 뜨릴 유일한 곳입니다. 사랑으로 지켜야만 교회 분열을 막고, 성도의 특권을 누릴 수 있습니다.

 

/ 고린도전후서

"주의 종에게 하신 말씀을 기억하소서 주께서 나로 소망이 있게 하셨나이다 이 말씀은 나의 곤란 중에 위로라 주의 말씀이 나를 살리셨음이니이다 " (시편 119:4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