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론>
오늘 저는 "천지를 진동시키는 감사의 힘”이라는 제목으로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바울과 실라가 빌립보에서 전도하다가 잡혀서 많이 얻어맞고 차고에 단단히 발목이 채여서 감옥의 깊은 곳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깊은 감옥에 갇혀서 그들은 고통스럽고 괴로운데 원망과 불평과 탄식을 해도 마땅할 터인데 그렇지 않고 두 사람이 쇠고랑을 철렁철렁 박자를 맞추면서 감사와 찬양을 불렀습니다. 그들이 감사하고 찬양하자 하늘의 보좌가 진동했습니다. 지옥이 뒤흔들렸습니다. 감옥이 뒤흔들렸습니다. 모든 차고가 다 풀리고 감옥문이 열리고 하나님의 은총이 나타나서 모든 죄수들이 복음을 듣는 깊은 감동을 갖게 된 것입니다. 감사의 위대한 힘이 그들 환경 가운데 나타난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 옛말에 궁인지사 번역파비(窮人之事飜亦破鼻)라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 한국말로는 안 되는 사람은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진다는 말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러나 잘 되는 사람은 넘어져도 눈앞에 산삼뿌리가 보인다고 말합니다. 사람이 비단 위에 꽃을 더한다는 금상첨화(錦上添花)와 같이 하는 일마다 잘 되고 손대는 일마다 술술 풀려 형통하게 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이런 형통한 사람이 될 수 있겠습니까?「천로역정」을 쓴 존 번연은 “감사하고 기뻐하라. 그것만이 탐욕과 마귀의 유혹을 이길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바울과 실라는 전도하다가 잡혀서 매를 많이 맞고 쇠고랑을 차고 빌립보 깊은 감옥에 속에 떨어졌으나 감사하고 찬송하므로 감옥이 오히려 성전이 되고 감옥이 복음전도의 처소가 되고 죄수들이 교인이 되고 간수가 변하여 회개하는 큰 축복이 임하여 그들은 놀라운 은총을 받게 된 것입니다.
우리가 어떠한 상황에 처하든지 범사에 감사하고 찬양할 때,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마귀가 떠나가고 형통한 복이 임하게 되는 것입니다.
<본론>
1. 언제 감사하는가?
첫째로, 언제 감사할 것인가?
좋을 때 감사할 것을 생각하고 여러 가지 헤아려 감사할 것을 알아보아서 감사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성경에는 있는 자는 더 주고 없는 자는 있는 것까지 빼앗겠다고 말한 것입니다.
마태복음 13장 11절로 12절에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그들에게는 아니되었나니 무릇 있는 자는 받아 넉넉하게 되되 없는 자는 그 있는 것도 빼앗기리라”
우리가 생각하기는 있는 자는 안 주고도 되겠고 없는 자를 도와주어야 될 것 같은데 하늘나라의 법칙은 있는 자에게는 있는 것을 인정하고 감사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찬양하기 때문에 더 주고 없는 자가 없다고 원망하고 불평하고 탄식하므로 있는 것조차도 다 홀랑 뺏긴다는 것입니다. 사리에 어긋나는 것 같지만 우리 실생활에 실제로 그렇게 일어나는 것입니다. 사람이 긍정적이고 적극적이고 창조적이고 밝고 맑고 환하며 있는 것을 감사하는 자에게는 더 주고 싶은 생각이 나지만 가지고 있는 것조차도 감사하지 아니하고 원망, 불평, 탄식하고 욕하고 분노하면 있는 것도 빼앗아 버리고 싶은 생각이 나는 것입니다. 우리의 생활 속에 있는 것을 생각하고 감사하는 우리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고통스럽고 나쁠 때 우리는 감사해야 되는 것입니다. 마음이 슬프고 우울하고 답답할 때, 환경이 역경에 처하여 고통스러울 때 우리는 원망, 불평, 탄식하기가 쉽습니다. 욥과 같은 경우에 감사할 리가 있겠습니까? 하루아침에 자식들 다 잃고 재산 다 잃어버리고 아내하고 등지게 되고 친구들이 와서 친구가 아닌 비평자들이 되고 온 몸에 병들어서 옷을 입을 수가 없고 잿더미에 올라앉아 기왓장으로 몸을 긁고 있는 그 처지에 감사할 리가 있겠습니까? 그러나 욥은 그 자리에서 감사를 했습니다. 빈손 들고 왔으나 빈손 들고 갈지라. 복을 받을 때도 있고 화를 받을 때도 있으니 범사에 하나님께 감사할지어다. 욥은 원망, 불평하지 아니하고 감사해서 하나님이 크게 감동을 입으시고 나중에 배로 더 복을 주셨다는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것이 있습니다. 우리가 고통스럽고 나쁠 때 그 고통과 괴로움에서 해방되어 나올 수 있는 가장 큰 첩경이 감사하다는 것입니다. 우리 마음에 일어나는 것이 환경에 일어나는 것입니다. 지킬만한 것보다 네 마음을 지켜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난다고 마음에 감사와 찬송이 넘쳐나면 환경이 감사와 찬송으로 변화되게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환경이 좋아도 마음에 염려, 근심, 불안, 초조, 절망이 있고 불평과 탄식이 있으면 환경도 그렇게 변화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음이 슬프고 우울하고 답답할 때 환경이 역경에 처하여 고통스러울 때 이를 변화시킬 수 있는 것은 억지로라도 감사하고 억지로라도 웃는 것입니다. 억지로라도 웃으면 나중에 진짜로 웃게 되고 억지로 감사하게 되면 진짜로 감사하게 되는 것입니다.
시편 30편 11절로 12절 우리 다 같이 한번 읽어 보십시다.
“주께서 나의 슬픔이 변하여 내게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이는 잠잠하지 아니하고 내 영광으로 주를 찬송하게 하심이니 야훼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영원히 감사하리이다”
하나님께 감사하면 주님께서 나의 슬픔이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신다.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를 띠우신다. 그 놀라운 하나님의 반응 아닙니까? 하늘이 진동하는 역사 아닌 것입니까? 내가 감사하고 찬양하면 하나님께서 우리 슬픔을 춤이 되게 하시고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를 띠우시니 얼마나 좋습니까? 영광으로 주를 찬송하게 하심이니 하나님께서 영원히 감사를 받으시기를 원하시기 때문인 것입니다. 주님 앞에는 기쁨이 충만하고 그 우편에는 즐거움이 넘치기 때문에 하나님은 기뻐하고 즐거워하고 감사하고 찬양하는 곳에 같이 임재하여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것입니다.
초대교회의 교부 어거스틴은 “궁핍과 고통 중에도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자는 가난과 질병을 쫓아내고 큰 복을 받는다”고 말한 것입니다. 기도할 때 궁핍을 쫓아내고 부요와 축복을 받는 길은 감사하는 길이라고 말한 것입니다. 독일의 시인 하이네는 “하나님께 감사할 때 모든 질병이 쫓겨난다”고 말했고, 종교개혁자 마틴 루터는 “하나님께 거룩한 감사 절기를 기쁨으로 드릴 때 자손을 축복하시고 장막의 지경을 넓혀주신다”고 말한 것입니다. 감사는 자기만 장막이 넓혀지고 축복될 뿐 아니라 자손들까지 복을 받게 만드는 하나님의 역사가 따른다고 말한 것입니다. 영국의 철학자 버트란드 러셀은 “진정으로 행복하기를 원한다면 탐심과 이기심을 버리고 하나님께 감사하라”고 말한 것입니다. 좋을 때만 감사할 것이 아니라 고통스럽고 나쁠 때에도 감사하면 모든 일이 합동하여 유익하게 되는 형통의 역사가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감사가 하나님을 감동시킨다니 놀라운 일 아닌 것입니까? 우리는 사람들과 대화할 때 그 말을 듣고 마음이 감동되면 무엇이든지 도와주고 싶은 생각이 나는 것입니다. 마음 문을 닫아 버린다는 것은 마음에 감동이 생겨나지 않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주의 종들이 교회에서 말씀을 증거할 때 기도를 많이 하고 성령이 충만하면 교인들이 설교를 들을 때 마음문을 열어 놓는 것입니다.
마음에 감동을 해서 기도도 열심히 하고 성령받게 되고 하나님께 헌금도 충분히 드리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설교를 듣고 마음문을 닫아 버리면 감사도 안 나오고 변화도 안 오고 헌신도 안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감사가 사람들의 마음만 감동시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을 감동시키는 것입니다.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하나님의 구원으로 보이리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사도행전 16장 25절로 26절에 바로 “한밤중에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송하매 죄수들이 듣더라 이에 갑자기 큰 지진이 나서 옥터가 움직이고 문이 곧 다 열리며 모든 사람의 매인 것이 다 벗어진지라”고 했는데 한밤중에 원망하고 불평하지 않고 감사하니까 하나님이 얼마나 감동을 했던지 그들의 감사의 기도에 박자를 맞춰서 옥토를 뒤흔들어 버리고 문을 다 열어버리고 쇠고랑을 다 풀리게 만들어버리고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역사가 일어나게 만들어 주신 것입니다. 우리도 인생을 살면서 한밤중을 지날 때 밝을 때 말입니다. 대낮이 아니고 한밤중에 심신이 고통스럽고 괴롭고 피투성이가 된 그 상황 속에서 감사의 제사를 드리면 하나님이 그 한밤중 내가 있는 처소를 뒤흔들어서 자유와 해방으로 만들어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밤중에 찬송을 부를 수 있다는 것은 참으로 신앙이 깊은 사람만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언제나 하나님은 언제나 밤중에 찬송을 부르는 사람을 기쁘게 받아준다는 것을 기억해야 되는 것입니다. “감사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며 지존하신 이에게 네 서원을 갚으며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시 50:14~15) 우리가 감사로 제사를 드리면 환난 날에도 기도가 잘 응답되고 하나님이 우리를 도와주신다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예루살렘으로 가실 때 나병환자 10명이 예수 선생이여, 우리를 불쌍히 여겨달라고 했었습니다. 예수님이 나병환자를 보고 멀리서서 제사장에게 가서 네 몸을 보이라고 말했습니다. 그것은 병이 나으면 반드시 제사장에게 몸을 보여서 나았다는 증명을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열 명 중에 한 명 유대인이 아닌 사마리아인 이방인이 울면서 뛰어와서 예수님 발 앞에 엎드렸습니다. 그리고 난 다음에 나병이 나은 것을 감사드렸습니다. 그때 예수님께서 주변의 사람들을 돌아보고 내가 고친 것은 열 사람 다 고쳤는데 그 중에 유대인은 한 사람도 안 뛰어오고 이 이방인인 사마리아인이 와서 내게 감사하느냐. 탄식을 하시고 그 다음 사마리아인을 보고 네 믿음이 너를 구원했으니 평안히 가라. 축복을 해주었습니다. 다 다른 사람도 병 나았잖아요. 그러나 한센병에 걸리면 손가락이 문드러져 나가고 발가락이 문드러져 나가고 손목이 떨어지고 몸의 부분이 잃어버린 사람들이 있는데 다른 사람들은 낫기는 나았으나 잃어버린 수족을 회복을 못했습니다만 감사하는 이 사마리아인에게는 나병이 나았을 뿐 아니라 잃어버린 손가락도 도로 다 생겨났어요. 발가락도 도로 다 생겨나고 완전히 복구시켜 주신 것입니다. 우리가 감사를 드리면 주님이 우리를 건져줄 뿐 아니라 잃어버린 것까지 찾게 만들어 주신다는 것입니다.
누가복음 17장 15절로 19절에 그 말씀이 기록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 중의 한 사람이 자기가 나은 것을 보고 큰 소리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돌아와 예수의 발 아래에 엎드리어 감사하니 그는 사마리아 사람이라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열 사람이 다 깨끗함을 받지 아니하였느냐 그 아홉은 어디 있느냐 이 이방인 외에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러 돌아온 자가 없느냐 하시고 그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가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하시더라”
구원하였다는 말은 몸 온 전체를 온전하게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감사라는 것은 우리 환경과 운명을 변화시키는 큰 힘이 있습니다.
일본 기업 내쇼날의 창업자 마쓰시다 고노스케는 온 세계가 알아주는 인물이요 내쇼날이라는 회사는 세계가 알아주는 회사인 것입니다. 그러나 그는 어릴 때 집안이 망해서 초등학교를 중퇴하고, 자전거포 점원으로 일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 그가 오늘날에 와서 570개 사업에 13만 명의 종업원을 거느린 대기업의 총수가 되었던 것입니다. 사람들이 성공 비결을 묻자 그는 가난과 허약한 몸 그리고 못 배운 것 세 가지를 감사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복을 받았다고 말한 것입니다. 그는 가난 가운데 살았으니까 헐벗고 굶주린 것은 당연한 이치고 영양실조로 몸이 허약해서 늘 몸이 고통스러웠고 그 다음에 못 배운 것이 한이었습니다. 그 결과로 가난했기 때문에 더욱 열심히 일을 해야 되겠다는 각오를 가지고 이를 깨물고 아끼고 일을 열심히 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고 항상 건강하려고 노력하고 학교 공부를 못했기 때문에 사람들에게 귀를 기울여서 배우려고 애를 쓰는 겸손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항상 감사했습니다. 그 결과 하나님께서 세계적인 기업가로 만들어 준 것입니다. 반드시 공부를 많이 했다고 성공하는 것 아닙니다. 가문이 좋다고 출세하는 것 아닙니다. 머리가 좋다고 출세하는 것도 아닙니다. 마음이 착해야 되는 것입니다. 환경에 원망, 불평, 탄식 그렇게 부정적으로 대하면 절대로 잘 안 되는 것입니다. 지킬만한 것보다 마음을 지켜라 생명의 근원이 머리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고 발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고 마음에서 나온다고 말한 것입니다. 마음이 항상 기뻐하고 쉬지 말고 기도하고 범사에 감사하고 긍정적이고 적극적이고 창조적이고 하나님 앞에서 영광을 돌리면 하나님의 성령이 같이 계셔서 도와주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 세상에 수영을 잘하는 사람들이 수영을 배울 때 무조건하고 물에 뛰어든다고 수영을 배우는 것은 아닙니다. 뭘 배우느냐. 물은 겸손하고 물에게 의지하는 사람을 띄우는 힘이 있다는 것을 배워야 되는 것입니다. 먼저 물하고 싸우고 물아 날 띄우라고 발버둥을 치면 그냥 자꾸 가라앉습니다. 억지로 물에 뜨려고 사지를 던지고 발버둥을 치면 물에 가라앉아요. 물에 척 느러져서 물에게 내어 맡기고 물을 의지하면 물이 띄워주고 이끌어주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여러분 수영을 배우는 사람도 물에게 의지하는 것을 배우는 것처럼 인생을 살면서 하나님께 의지할 줄 아는 것을 배우는 사람이 하나님의 능력으로 복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문을 열면 닫을 자가 없고 닫아 놓으면 열 자가 없습니다. 주님께서 높이는 자는 낮출 사람이 없고 주님이 낮추면 높일 자가 없는 것입니다. 저가 나를 사랑한즉 내가 저를 건지리라. 저가 내 이름을 안즉 내가 저를 높이리라. 저가 내게 간구하리니 내가 응답하리라. 환난 때 내가 저와 같이 하여 저를 건지고 영화롭게 하리라. 내가 장수하므로 저로 만족케 하며 나의 구원으로 보이리라고 하셨으니 이 위대한 힘이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것이므로 하나님을 잘 의지하면 우리가 이 세상에서 가난하고 몸이 약하고 못 배웠다고 탄식하지 말고 하나님을 의지하면 하나님이 그 대신 채워 주시는 것입니다.
정신 치료 전문가인 뇔르 C. 넬슨은「소망을 이루어 주는 감사의 힘」이란 책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감사는 모든 일에 기쁨을 증가시키므로 인간관계를 더욱 좋게 만들고 서로 협력하여 갈등을 해소하여 사랑이 넘치게 합니다. 진심으로, 미리, 무조건 실천하는 감사는 아무리 견디기 힘든 상황도 가치 있게 만드는 힘이 있으므로 삶을 놀랍게 변화시킵니다.”라고 그는 말했었습니다. 넬슨은 감사 그룹 회원들과 다양한 실험을 통해 놀라운 결과를 얻었습니다. 감사하는 마음을 가짐으로써 해묵은 분노를 해결하고, 가족이나 사랑하는 사람과의 관계를 새롭게 이루었습니다. 또한 직장에서 승진하고 자부심을 회복시키며, 건강을 향상시켰다고 한 것입니다.
우리는 좋을 때 뿐 아니라 고통스럽고 나쁠 때에도 감사해야 되는 것입니다. 좋을 때는 다 감사할 수 있습니다. 고통스럽고 나쁠 때 얼굴을 찡그리고 다니는 것보다는 감사하는 삶을 살 때 사람들의 인정을 받고 사람들의 존경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마음이 슬프고 우울하고 답답할 때나 어려운 환경에 처하고 고통스러울 때 감사하면, 몸과 마음이 회복되고 이전보다 더욱 행복하고 발전된 모습을 갖고 살게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감사로 제사를 드린다는 것은 하나님이 너무나 기뻐하시는 것입니다.
한국상담심리치료센터 원장인 우울증치료 연구소 대표인 강선영 씨는 어린 시절부터 20여 년간 우울증을 앓고 그는 그 자신이 여러 번 자살하려고 했었습니다. 그가 기록한「내 영혼의 눈물소리」라는 책에서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특히 청소년 시절에는 우울증이 심해서 자살 충동도 많이 느꼈다고 합니다. 당시 친구의 전도로 교회에 나가면서 천국과 지옥에 대한 지식을 얻게 되었고, 그 결과로 자살 충동을 억제할 수가 있었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는 주님을 만나고 기도할 때 하나님 음성이 들려 왔습니다. “네가 이렇게 상처가 많으니 내가 너를 치유해야 너를 쓸 수 있을 것 같다”라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하나님 상처를 치료해 달라고 기도할 때 발끝에서부터 평화가 넘치는데 온 몸에 평화가 가득해지면서 하나님의 강렬한 병 고치는 은혜를 체험하게 된 것입니다. 그는 상담학과 신학을 공부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감사하자, 이번에는 어려움에도 다시는 두려움과 불안이 생기지 않았다고 했었습니다. 그는 과거 자신의 경험을 통해서 환자들의 심정을 더욱 잘 이해하고 공감하여 치료 효과가 빠르게 나타나며, 자신에게 이러한 사명을 주신 것에 감사했습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치료하면서 주님을 전도했는데, 감사하며 주님을 영접한 사람들은 100% 우울증에서 고침을 받는다고 말한 것입니다. 우리는 받은 은혜를 헤아려 감사하고 있는 것으로 감사하며, 마음으로 입술로 늘 범사에 감사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누구든지 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인 것입니다.
2. 어떻게 감사하는가?
둘째로, 어떻게 감사할 것인가?
받은 은혜를 헤아려 감사하라. 우리가 이 세상에 살면서 예수를 믿고 구원받는 것 얼마나 감사합니까? 죄 덩어리인 우리가 하나님의 선택함을 통해서 마음문을 열고 성령의 도움으로 구원을 받았으니 구원해 주신 은혜에 우리는 늘 감사해야 되는 것입니다.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엡 2:8) 여러분 구원받은 것이 다 선물로 받은 구원 아닙니까? 공짜로 받았습니다. 믿기만 하면 구원을 받았으니 구원받은 우리가 하나님께 감사해야 될 것입니다. 그리고 또 영원히 구원받을 뿐 아니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무엇을 마실까 걱정하지 않게 도와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려야 될 것인 것입니다.
시편 136편 25절에 “모든 육체에게 먹을 것을 주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우리는 하루도 먹지 아니하면 영양이 나빠지고 기운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먹을 것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해야 되겠습니다. 죄에서 해방을 주신 은혜, 우리 하루하루 죄의 종이 의의 종으로 변화시켜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려야 될 것인 것입니다.
로마서 6장 17절로 18절에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너희가 본래 죄의 종이더니 너희에게 전하여 준 바 교훈의 본을 마음으로 순종하여 죄로부터 해방되어 의에게 종이 되었느니라”
“하나님이 능히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이는 너희로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게 하려 하심이라”(고후 9:8)
하나님께서는 우리 모두가 잘되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못되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안 계십니다. 부모가 자식이 잘되기를 원하는 것처럼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려 함이라. 여러분, 항상 포켓트에 들여다보면 빈 포켓트가 있으면 좋은 일 할 수가 없잖아요. 포켓트에 보면 여기에 돈이 있어야지. 그래서 내가 이 돈을 가지고 어려운 사람에게 나누어주고 도와줄 수 있어야지요. 또 오른쪽 보면 감추어 놓은 돈이 좀 있어가지고서 예배드릴 때 하나님께 좀 큼직하게 헌금을 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습니까? 주라 그리하면 돌려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눌러 흔들어 넘치게 해서 안겨 주리라. 항상 하나님은 그런 생활하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내가 가지고 남에게 주면 주는 자가 받는 자보다 복이 있다고 굉장히 행복함을 느낄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항상 여러분이 축복을 받아서 넘치는 삶을 누리기를 원하시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역사 속에 행하시는 기이한 일을 이스라엘 백성들로 하여금 감사하게 하셨는데 시편 136편 10절로 16절까지 우리 한번 소리 내어 읽어 보십시다.
“애굽의 장자를 치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이스라엘을 그들 중에서 인도하여 내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강한 손과 펴신 팔로 인도하여 내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홍해를 가르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이스라엘을 그 가운데로 통과하게 하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바로와 그의 군대를 홍해에 엎드러뜨리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그의 백성을 인도하여 광야를 통과하게 하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이 말은 무슨 말씀이냐. 하나님 믿는 사람은 범사에 감사하라는 것입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감사할 것을 발견하고 그 감사할 것에 대해서 감사를 드리면 하나님은 있는 자에게는 더 준다고 감사할 일이 더 자꾸 생겨나는 것입니다. 있는 것을 감사해야 되는 것입니다. 없는 것을 자꾸 찾아서 불평하지 말고 있는 것을 가지고 감사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별을 보고 감사하면 달을 주시고 달을 보고 감사하면 햇빛을 주시고 햇빛을 보고 감사하면 천당을 주신다고 말한 것입니다.
디모데전서 6장 6절로 8절에 보면 “그러나 자족하는 마음이 있으면 경건은 큰 이익이 되느니라 우리가 세상에 아무 것도 가지고 온 것이 없으매 또한 아무 것도 가지고 가지 못하리니 우리가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즉 족한 줄로 알 것이니라”
원래부터 빈손 들고 왔으니 갈 때도 빈손 들고 갈 것인데 그 가운데 우리에게 주신 것을 생각하고 하나님께 감사하라는 것입니다. 바울은 모든 일에 만족하고 감사할 것을 배웠습니다.
빌립보서 4장 11절로 12절에 “내가 궁핍하므로 말하는 것이 아니니라 어떠한 형편에든지 나는 자족하기를 배웠노니 나는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 곧 배부름과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처할 줄 아는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배부를 때도 감사하고 배고플 때도 감사하고 일제 하나님 앞에 감사하고 찬송하는 비결을 배웠다고 말한 것입니다. 우리는 마음으로 감사하고 소리 내어 감사해야 되는 것입니다. 고요하게 조용한 마음으로 마음속에 늘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기회가 있으면 고함쳐서 소리 내어 두 손 들고 감사하고 항상 감사가 우리에게 떠나지 말아야 될 것입니다.
에베소서 5장 19절로 20절에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들로 서로 화답하며 너희의 마음으로 주께 노래하며 찬송하며 범사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항상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하며”
이사야 63장 7절에 “내가 야훼께서 우리에게 베푸신 모든 자비와 그의 찬송을 말하며 그의 사랑을 따라, 그의 많은 자비를 따라 이스라엘 집에 베푸신 큰 은총을 말하리라”
우리가 하나님이 베푸신 은혜를 사람들에게 이야기하고 고요히 자기 혼자 마음으로 이야기하고 사람들에게 감사 찬송하고 자기 혼자 조용하게 감사 찬송하고 하나님께 긍정적인 인정을 하고 감사 찬송하는 것은 굉장한 기도가 되는 것입니다. 저는 조용한 시간이 있으면 앉아가지고서 시편 23편을 외우고 감사합니다. 또한 요한 삼서 2절에 사랑하는 자여 내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에 잘되며 강건하기를 간구한다고 하셨으니 하나님 예수 십자가를 의지하고 나는 영혼이 잘되었으니 감사합니다. 범사에 모든 것이 잘되고 있으니 감사합니다. 건강하고 있으니 감사합니다. 백수를 살 것이니 감사합니다. 믿습니다. 하나님께 영광 돌립니다. 이렇게 감사를 하고 입으로 시인하면 믿음의 역사도 일어나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게 되시는 것입니다. 마음으로 감사하고 소리내어 감사하는 우리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사도바울 선생은 자기가 편지 쓸 때 하나님께 드리는 감사가 어느 곳에나 먼저 나왔습니다. 고린도교회에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대해서도 고린도전서 1장 4절에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에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내가 너희를 위하여 항상 하나님께 감사하노니”라고 말했고 로마교회의 믿음이 온 세상에 전파될 것을 예견하면서 로마서 1장 8절에 “먼저 내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너희 모든 사람에 관하여 내 하나님께 감사함은 너희 믿음이 온 세상에 전파됨이로다”라고 말했었습니다. 데살로니가교회가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인 것도 감사하고 빌립보 교인들이 복음을 동참한 것도 감사하고 그는 모든 편지의 서두에 감사가 넘쳤던 것입니다. 우리는 감사의 재물을 드려서 감사해야 될 것인 것입니다.
시편 54편 6절에 “내가 낙헌제로 주께 제사하리이다 야훼여 주의 이름에 감사하오리니 주의 이름이 선하심이니이다”
낙헌제라는 것은 하나님께 예물을 드려 감사하는 것입니다. 입술로 말씀으로 감사하는 것도 좋지만 제사를 예물로 드려서 감사할 때 하나님은 기쁨을 받아들이시는 것입니다. 심지어 아브라함에게는 외아들 이삭을 드려서 감사하라고 말한 것입니다. 우리 삶을 드려서 주님께 감사할 때 하나님은 그 향기를 흠향하고 즐거워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솔로몬을 기뻐하신 것은 솔로몬이 하나님 앞에 일천 제사를 드리고 하나님께 감사 영광을 드렸기 때문인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다 맡기고 감사해야 될 것입니다. 인생을 살면서 감사할 것이 없다고 하지 말고 오늘 있는 일을 다 맡기고 감사하고 내일 다가올 일을 다 맡기고 감사하고 내 인생에 닥칠 일을 다 맡기고 하나님이 알아서 좋게 해줄 것을 믿고 감사해야 될 것인 것입니다.
3. 하나님께 다 맡기고 감사하라
살면 천국이요 죽으면 우리 최자실 목사님이 늘 하던 것.. 살면 하나님을 섬기고 죽으면 천당간다. 그 말씀을 늘 하셨는데 살면 하나님을 섬기고 죽으면 천국 갈 각오를 하고 우리가 살면 하나님께서 영광을 우리를 좋게 여기시는 것입니다.
로마서 14장 8절로 9절 우리 함께 읽어 보십시다.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 이를 위하여 그리스도께서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셨으니 곧 죽은 자와 산 자의 주가 되려 하심이라”
살아도 이제는 예수님 위해서 살고 죽어도 우리는 예수님 위해서 죽으니 사나 죽으나 주의 것이다. 주님 뜻대로 하시옵소서. 주님께 내어 맡기면 주님이 맡아 주시는 것입니다. 수영을 배우는 것처럼 내가 수영을 하겠다고 발버둥을 치면 물에 가라앉습니다. 물 보고서 마음대로 하시오 하고 내 자신을 맡기면 놀랍게도 물이 사람을 띠우는 것입니다. 사람은 물에 가라앉지 싶어도 물에게 온몸을 내어 맡겨 버리면 안 가라 앉습니다. 반드시 물에 뜨는 것입니다. 그러나 안 가라앉으려고 막 발버둥을 치고 물과 싸우면 풍 가라 앉아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물은 의지하지 않으면 책임 안지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물과 같은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여러분이 내어 맡기면 여러분을 책임져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살겠다고 발버둥을 치고 하나님 앞에 온갖 수단과 방법을 다하고 훼방을 하면 네 마음대로 끝까지 해라. 잘 논다. 진짜로 죽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내가 죽었다 하면 살아나고 내가 살겠다고 발버둥을 치면 죽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살려고 하면 죽고 죽으면 산다는 사실을 우리가 늘 알고 우리 생활 속에 인간의 수단과 방법으로 살려고 하지 말고 하나님 살든지 죽든지 흥하든지 망하든지 성하든지 쇠하든지 주님께 내어 맡겼으니 주님 붙들어 주시옵소서 하면 걱정마라. 걱정마라. 내가 맡았다. 주님이 책임져 주시는 것입니다. 오늘날 여러 가지 경제사정이 세계적으로 어려워지고 나라마다 걱정을 많이 하는데 이때 우리가 살겠다고 우리 인간 힘으로 발버둥을 치면 하나님이 그래 네 힘으로 마음대로 하라. 너 죽도록 해보라고 맡겨 놓고 안 도와주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 우리는 살든지 죽든지 주를 의지하오니 예배드리고 십일조 드리고 철야기도하고 교회 기도원에서 기도하고 주님께 내어 맡기면 걱정하지 말라. 아무리 어둡고 캄캄해도 내가 같이 하여 책임져 주겠다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마가복음 8장 35절에 “누구든지 자기 목숨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와 복음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으면 구원하리라”
자기 목숨을 자기가 건지겠다고 발버둥을 치면 잃어버리나 나에게 내어 맡기면 내가 책임져 주겠다는 것입니다.
빌립보서 4장 6절로 7절 다 같이 읽어 보십시다.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맡겨 버리라는 것입니다. 살든지 죽든지 하나님께 책임져 주시라고 맡기면 맡기는 사람은 하나님이 책임져 주시는 것입니다.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가 살든지 죽든지 하나님께 내어 맡기니까 하나님이 책임지고 불속에서 그를 건져 주신 것입니다. 그들이 자기들이 살겠다고 발버둥을 치고 타협을 했으면 바싹 탔을 것입니다. 오늘날도 주님은 늘 하신 말씀이 내가 다 이루어 놓았으니 내게 맡겨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무엇을 마실까 염려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염려하는 것이나 너희 천부께서는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될줄 아시느니라. 그 나라와 그 의를 먼저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고 맡기면 주님께서 우리를 책임져 주시는 것인데 우리가 정말 못하는 것은 자꾸 우리 힘으로 살겠다고 발버둥을 치기 때문에 하나님의 일을 훼방 시켜서 하나님이 네가 너무 훼방을 많이 하기 때문에 죽을 때까지 기다릴 수밖에 없다고 주님이 기다리고 계신 것입니다.
모세가 40년 동안 광야에서 모든 인간의 수단과 방법이 다 죽었을 때 하나님 모세에게 나타나서 모세를 붙들어 사용할 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내가 잘한다고 지혜와 총명과 모략과 재능이 있다고 청춘이라고 주먹 꽤나 쓴다고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하나님 앞에서 자꾸 건방지게 날뛰면 하나님이 도저히 훼방을 받아서 일을 할 수가 없어요. 하나님은 우리가 온전히 우리 자신이 죽고 하나님께 내어 맡기면 하나님이 책임져 주시겠다는 것입니다. 구원도 한가지입니다. 내가 구원받겠다고 해서 금식하고 철야하고 온갖 고난을 고행을 행한다고 해서 구원받느냐. 구원받지 못합니다. 죄를 짓고 불의하고 추악하고 버림을 받아야 마땅한 인간이지만 천부여 의지 없어서 손들고 옵니다. 두 손 들고 주님께 내어 맡기면 예수님이 대신 죽어 주시고 죄를 씻어 주시고 구원해 주시는 것입니다.
<결론>
예레미야서 33장 3절에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너희가 할 일은 부르짖고 내어 맡기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내가 책임져 주겠다는 것입니다. 크고 비밀한 일을 보여주십니다.
삶의 어려움과 고난은 날씨와 같아서 항상 변화무상하게 다가오는 것입니다. 이것을 받아서 처리하는 것이 우리 몫이 아니라 하나님이 받아서 처리해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해야 될 일은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서 일해 주시는 것을 바라보고 늘 감사 찬송을 드리는 것밖에 없는 것입니다. 감사 찬송이 우리 하나님께 모든 일을 맡기는 가장 빠른 길인 것입니다.
미국 한인교회의 강충원 장로님은 엄청난 삶의 굴곡을 겪으면서 무조건 감사함으로 성공을 이루었습니다. 성공한 후, 그는 아무리 바쁜 일이 있어도 매주 유학생들과 성경공부를 통해서 “항상 감사하라”는 말씀을 삶으로 실천하며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그는 자신의 체험을 통해 삶을 긍정적 에너지로 변화시키는 위대한 힘이 “감사”에 있다는 것을 깨닫고, 감사의 위력과 방법을「감사진법」이라는 책으로 소개한 것입니다. 그가 말하는 감사진법은, 첫째, 무조건 감사하라. 둘째, 소리 내어 감사하라. 셋째, 꼬집어 감사하라 즉, 삶을 방해하는 것을 꼬집어 감사하라. 넷째, 마음 가득히 감사하라. 다섯째, 즉시 감사하라. 여섯째, 모든 것에 감사하라. 일곱째, 사람에게 입은 상처는 감감축하라, 즉 감사하고 감사하고 상대방을 축복하라는 것입니다.
감사는 하나님이 주신 위대한 선물이자 명령으로 우리를 희망으로 이끌어 줍니다. 우리는 늘 범사에 감사해야 된다고 그는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감사는 우리에게 다가온 큰 기회요,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이라는 것을 그는 인정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감사는 안하려면 다 안할 수 있습니다. 하려면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 이 시간도 우리가 감사하려면 얼마든지 감사할 수 있고 원망과 불평하려면 얼마든지 원망과 불평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감사로 제사 드리는 여러분을 기다리고 계신 것입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면 하나님이 여러분을 위해서 돌보아 주시는 것입니다. 인생을 나의 힘으로 사는 사람이 있고 하나님의 은혜로 사는 사람이 있는데 하나님은 하나님의 은혜로 사는 여러분을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영적인 문제도 하나님이 책임져 주시고 육신적인 문제도 책임져 주시고 현실이 아무리 어둡고 캄캄한 곳이라도 하나님이 책임져 주십니다. 저 하늘과 땅을 지으신 하나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고 전지전능, 무소부재하셔서 여러분과 인생을 함께 살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혼자 지나가라고 말 안하십니다. 같이 사망의 골짜기를 지나가면서 사망의 골짜기를 밝은 터널로 변화시켜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지금 이 자리에 계십니다. 여러분과 함께 계십니다. 볼지어다. 세상 끝날까지 내가 너와 항상 같이 있겠다고 말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뭐라고 말하겠습니까? 감사합니다. 나와 같이 있으니 감사합니다. 한번 따라 말씀하세요. 나와 함께 계시니 감사합니다. 모든 것을 하나님께 내어 맡깁니다. 살든지 죽든지 뜻대로 하시옵소서. 그 다음에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옵니다. 뭐라고 들려옵니까? 알았다. 내가 알아서 해줄 것이니 걱정하지 말아라. 하나님이 내 앞에 신발을 벗어 놓아라. 책임을 내게 맡기라는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의 인생을 책임지기 위해서 이 자리에 와계신 하나님이 계십니다. 보통 책임지는 것이 아닙니다. 지옥까지 책임져 주셨습니다. 십자가에 못 박혀 여러분이 가야될 지옥을 예수님이 직접 짊어지고 땅 아래까지 내려갔다가 사흘만에 부활하신 책임이 무한한 것도 짊어지시는 주님이신 것입니다. 그런 주님이 여러분 이 땅에 살면서 조그마한 먹고 입고 마시고 사는 일을 모른다고 할 리가 있겠습니까? 문제없이 할 수 있습니다. 오병이어로 오천 명을 먹이고 열두 바구니 남게 하신 하나님이 오늘 이 자리에도 살아계신 것입니다. 남자만 5천명, 부녀자 기만 명 먹을 것이 없어 배가 고파 허덕일 때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축사하시고 배불리 먹이시고 열두 바구니 남게 하신 주님이 오늘날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고 같이 계신데 무엇을 못하겠습니까? 오직 빌립처럼 자꾸 없다. 못한다. 안된다고 하지 마시고 안드레처럼 없는 중에도 어린 아이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고 얼마 안 되지만 있습니다. 여기 가지고 왔습니다. 주님 어떻게 해주십시오. 주님께 부탁하는 여러분 되시기 바랍니다. 있는 것을 가지고 감사하고 나오면 주님이 책임지고 없는 것을 보고 불평하면 책임을 안지는 것입니다. 인생을 주님이 책임지는 인생을 사십시오. 인생을 인간의 힘으로 노력하다가는 발버둥치다가는 나중에 온갖 상처투성이가 되고 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내어 맡기면 하나님이 이루시고 기뻐하고 즐거워하고 여러분과 함께 인생을 살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오늘 하나님이 여러분을 사랑하십니다. 여러분은 사랑받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 이 시간에 기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우리 다 같이 고개숙여 기도드리겠습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여, 우리 가운데 계셔서 기적을 행하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감사로 제사를 드릴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감사로 천지를 진동시키는 역사를 베풀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 앞에 감사로 가까이 나갈 수 있게 해주심을 감사합니다. 우리 아버지여, 오늘 우리 하나님 앞에 모여서 예배드리고 말씀을 나누고 감사와 찬양을 드릴 수 있도록 해주신 것을 감사드리고 오늘 우리 마음속에 임하여서 큰 기적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영육간에 자유와 해방을 얻고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영광이 충만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 저는 "천지를 진동시키는 감사의 힘”이라는 제목으로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바울과 실라가 빌립보에서 전도하다가 잡혀서 많이 얻어맞고 차고에 단단히 발목이 채여서 감옥의 깊은 곳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깊은 감옥에 갇혀서 그들은 고통스럽고 괴로운데 원망과 불평과 탄식을 해도 마땅할 터인데 그렇지 않고 두 사람이 쇠고랑을 철렁철렁 박자를 맞추면서 감사와 찬양을 불렀습니다. 그들이 감사하고 찬양하자 하늘의 보좌가 진동했습니다. 지옥이 뒤흔들렸습니다. 감옥이 뒤흔들렸습니다. 모든 차고가 다 풀리고 감옥문이 열리고 하나님의 은총이 나타나서 모든 죄수들이 복음을 듣는 깊은 감동을 갖게 된 것입니다. 감사의 위대한 힘이 그들 환경 가운데 나타난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 옛말에 궁인지사 번역파비(窮人之事飜亦破鼻)라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 한국말로는 안 되는 사람은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진다는 말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러나 잘 되는 사람은 넘어져도 눈앞에 산삼뿌리가 보인다고 말합니다. 사람이 비단 위에 꽃을 더한다는 금상첨화(錦上添花)와 같이 하는 일마다 잘 되고 손대는 일마다 술술 풀려 형통하게 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이런 형통한 사람이 될 수 있겠습니까?「천로역정」을 쓴 존 번연은 “감사하고 기뻐하라. 그것만이 탐욕과 마귀의 유혹을 이길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바울과 실라는 전도하다가 잡혀서 매를 많이 맞고 쇠고랑을 차고 빌립보 깊은 감옥에 속에 떨어졌으나 감사하고 찬송하므로 감옥이 오히려 성전이 되고 감옥이 복음전도의 처소가 되고 죄수들이 교인이 되고 간수가 변하여 회개하는 큰 축복이 임하여 그들은 놀라운 은총을 받게 된 것입니다.
우리가 어떠한 상황에 처하든지 범사에 감사하고 찬양할 때,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마귀가 떠나가고 형통한 복이 임하게 되는 것입니다.
<본론>
1. 언제 감사하는가?
첫째로, 언제 감사할 것인가?
좋을 때 감사할 것을 생각하고 여러 가지 헤아려 감사할 것을 알아보아서 감사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성경에는 있는 자는 더 주고 없는 자는 있는 것까지 빼앗겠다고 말한 것입니다.
마태복음 13장 11절로 12절에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그들에게는 아니되었나니 무릇 있는 자는 받아 넉넉하게 되되 없는 자는 그 있는 것도 빼앗기리라”
우리가 생각하기는 있는 자는 안 주고도 되겠고 없는 자를 도와주어야 될 것 같은데 하늘나라의 법칙은 있는 자에게는 있는 것을 인정하고 감사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찬양하기 때문에 더 주고 없는 자가 없다고 원망하고 불평하고 탄식하므로 있는 것조차도 다 홀랑 뺏긴다는 것입니다. 사리에 어긋나는 것 같지만 우리 실생활에 실제로 그렇게 일어나는 것입니다. 사람이 긍정적이고 적극적이고 창조적이고 밝고 맑고 환하며 있는 것을 감사하는 자에게는 더 주고 싶은 생각이 나지만 가지고 있는 것조차도 감사하지 아니하고 원망, 불평, 탄식하고 욕하고 분노하면 있는 것도 빼앗아 버리고 싶은 생각이 나는 것입니다. 우리의 생활 속에 있는 것을 생각하고 감사하는 우리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고통스럽고 나쁠 때 우리는 감사해야 되는 것입니다. 마음이 슬프고 우울하고 답답할 때, 환경이 역경에 처하여 고통스러울 때 우리는 원망, 불평, 탄식하기가 쉽습니다. 욥과 같은 경우에 감사할 리가 있겠습니까? 하루아침에 자식들 다 잃고 재산 다 잃어버리고 아내하고 등지게 되고 친구들이 와서 친구가 아닌 비평자들이 되고 온 몸에 병들어서 옷을 입을 수가 없고 잿더미에 올라앉아 기왓장으로 몸을 긁고 있는 그 처지에 감사할 리가 있겠습니까? 그러나 욥은 그 자리에서 감사를 했습니다. 빈손 들고 왔으나 빈손 들고 갈지라. 복을 받을 때도 있고 화를 받을 때도 있으니 범사에 하나님께 감사할지어다. 욥은 원망, 불평하지 아니하고 감사해서 하나님이 크게 감동을 입으시고 나중에 배로 더 복을 주셨다는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것이 있습니다. 우리가 고통스럽고 나쁠 때 그 고통과 괴로움에서 해방되어 나올 수 있는 가장 큰 첩경이 감사하다는 것입니다. 우리 마음에 일어나는 것이 환경에 일어나는 것입니다. 지킬만한 것보다 네 마음을 지켜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난다고 마음에 감사와 찬송이 넘쳐나면 환경이 감사와 찬송으로 변화되게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환경이 좋아도 마음에 염려, 근심, 불안, 초조, 절망이 있고 불평과 탄식이 있으면 환경도 그렇게 변화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음이 슬프고 우울하고 답답할 때 환경이 역경에 처하여 고통스러울 때 이를 변화시킬 수 있는 것은 억지로라도 감사하고 억지로라도 웃는 것입니다. 억지로라도 웃으면 나중에 진짜로 웃게 되고 억지로 감사하게 되면 진짜로 감사하게 되는 것입니다.
시편 30편 11절로 12절 우리 다 같이 한번 읽어 보십시다.
“주께서 나의 슬픔이 변하여 내게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이는 잠잠하지 아니하고 내 영광으로 주를 찬송하게 하심이니 야훼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영원히 감사하리이다”
하나님께 감사하면 주님께서 나의 슬픔이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신다.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를 띠우신다. 그 놀라운 하나님의 반응 아닙니까? 하늘이 진동하는 역사 아닌 것입니까? 내가 감사하고 찬양하면 하나님께서 우리 슬픔을 춤이 되게 하시고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를 띠우시니 얼마나 좋습니까? 영광으로 주를 찬송하게 하심이니 하나님께서 영원히 감사를 받으시기를 원하시기 때문인 것입니다. 주님 앞에는 기쁨이 충만하고 그 우편에는 즐거움이 넘치기 때문에 하나님은 기뻐하고 즐거워하고 감사하고 찬양하는 곳에 같이 임재하여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것입니다.
초대교회의 교부 어거스틴은 “궁핍과 고통 중에도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자는 가난과 질병을 쫓아내고 큰 복을 받는다”고 말한 것입니다. 기도할 때 궁핍을 쫓아내고 부요와 축복을 받는 길은 감사하는 길이라고 말한 것입니다. 독일의 시인 하이네는 “하나님께 감사할 때 모든 질병이 쫓겨난다”고 말했고, 종교개혁자 마틴 루터는 “하나님께 거룩한 감사 절기를 기쁨으로 드릴 때 자손을 축복하시고 장막의 지경을 넓혀주신다”고 말한 것입니다. 감사는 자기만 장막이 넓혀지고 축복될 뿐 아니라 자손들까지 복을 받게 만드는 하나님의 역사가 따른다고 말한 것입니다. 영국의 철학자 버트란드 러셀은 “진정으로 행복하기를 원한다면 탐심과 이기심을 버리고 하나님께 감사하라”고 말한 것입니다. 좋을 때만 감사할 것이 아니라 고통스럽고 나쁠 때에도 감사하면 모든 일이 합동하여 유익하게 되는 형통의 역사가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감사가 하나님을 감동시킨다니 놀라운 일 아닌 것입니까? 우리는 사람들과 대화할 때 그 말을 듣고 마음이 감동되면 무엇이든지 도와주고 싶은 생각이 나는 것입니다. 마음 문을 닫아 버린다는 것은 마음에 감동이 생겨나지 않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주의 종들이 교회에서 말씀을 증거할 때 기도를 많이 하고 성령이 충만하면 교인들이 설교를 들을 때 마음문을 열어 놓는 것입니다.
마음에 감동을 해서 기도도 열심히 하고 성령받게 되고 하나님께 헌금도 충분히 드리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설교를 듣고 마음문을 닫아 버리면 감사도 안 나오고 변화도 안 오고 헌신도 안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감사가 사람들의 마음만 감동시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을 감동시키는 것입니다.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하나님의 구원으로 보이리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사도행전 16장 25절로 26절에 바로 “한밤중에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송하매 죄수들이 듣더라 이에 갑자기 큰 지진이 나서 옥터가 움직이고 문이 곧 다 열리며 모든 사람의 매인 것이 다 벗어진지라”고 했는데 한밤중에 원망하고 불평하지 않고 감사하니까 하나님이 얼마나 감동을 했던지 그들의 감사의 기도에 박자를 맞춰서 옥토를 뒤흔들어 버리고 문을 다 열어버리고 쇠고랑을 다 풀리게 만들어버리고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역사가 일어나게 만들어 주신 것입니다. 우리도 인생을 살면서 한밤중을 지날 때 밝을 때 말입니다. 대낮이 아니고 한밤중에 심신이 고통스럽고 괴롭고 피투성이가 된 그 상황 속에서 감사의 제사를 드리면 하나님이 그 한밤중 내가 있는 처소를 뒤흔들어서 자유와 해방으로 만들어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밤중에 찬송을 부를 수 있다는 것은 참으로 신앙이 깊은 사람만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언제나 하나님은 언제나 밤중에 찬송을 부르는 사람을 기쁘게 받아준다는 것을 기억해야 되는 것입니다. “감사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며 지존하신 이에게 네 서원을 갚으며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시 50:14~15) 우리가 감사로 제사를 드리면 환난 날에도 기도가 잘 응답되고 하나님이 우리를 도와주신다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예루살렘으로 가실 때 나병환자 10명이 예수 선생이여, 우리를 불쌍히 여겨달라고 했었습니다. 예수님이 나병환자를 보고 멀리서서 제사장에게 가서 네 몸을 보이라고 말했습니다. 그것은 병이 나으면 반드시 제사장에게 몸을 보여서 나았다는 증명을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열 명 중에 한 명 유대인이 아닌 사마리아인 이방인이 울면서 뛰어와서 예수님 발 앞에 엎드렸습니다. 그리고 난 다음에 나병이 나은 것을 감사드렸습니다. 그때 예수님께서 주변의 사람들을 돌아보고 내가 고친 것은 열 사람 다 고쳤는데 그 중에 유대인은 한 사람도 안 뛰어오고 이 이방인인 사마리아인이 와서 내게 감사하느냐. 탄식을 하시고 그 다음 사마리아인을 보고 네 믿음이 너를 구원했으니 평안히 가라. 축복을 해주었습니다. 다 다른 사람도 병 나았잖아요. 그러나 한센병에 걸리면 손가락이 문드러져 나가고 발가락이 문드러져 나가고 손목이 떨어지고 몸의 부분이 잃어버린 사람들이 있는데 다른 사람들은 낫기는 나았으나 잃어버린 수족을 회복을 못했습니다만 감사하는 이 사마리아인에게는 나병이 나았을 뿐 아니라 잃어버린 손가락도 도로 다 생겨났어요. 발가락도 도로 다 생겨나고 완전히 복구시켜 주신 것입니다. 우리가 감사를 드리면 주님이 우리를 건져줄 뿐 아니라 잃어버린 것까지 찾게 만들어 주신다는 것입니다.
누가복음 17장 15절로 19절에 그 말씀이 기록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 중의 한 사람이 자기가 나은 것을 보고 큰 소리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돌아와 예수의 발 아래에 엎드리어 감사하니 그는 사마리아 사람이라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열 사람이 다 깨끗함을 받지 아니하였느냐 그 아홉은 어디 있느냐 이 이방인 외에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러 돌아온 자가 없느냐 하시고 그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가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하시더라”
구원하였다는 말은 몸 온 전체를 온전하게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감사라는 것은 우리 환경과 운명을 변화시키는 큰 힘이 있습니다.
일본 기업 내쇼날의 창업자 마쓰시다 고노스케는 온 세계가 알아주는 인물이요 내쇼날이라는 회사는 세계가 알아주는 회사인 것입니다. 그러나 그는 어릴 때 집안이 망해서 초등학교를 중퇴하고, 자전거포 점원으로 일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 그가 오늘날에 와서 570개 사업에 13만 명의 종업원을 거느린 대기업의 총수가 되었던 것입니다. 사람들이 성공 비결을 묻자 그는 가난과 허약한 몸 그리고 못 배운 것 세 가지를 감사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복을 받았다고 말한 것입니다. 그는 가난 가운데 살았으니까 헐벗고 굶주린 것은 당연한 이치고 영양실조로 몸이 허약해서 늘 몸이 고통스러웠고 그 다음에 못 배운 것이 한이었습니다. 그 결과로 가난했기 때문에 더욱 열심히 일을 해야 되겠다는 각오를 가지고 이를 깨물고 아끼고 일을 열심히 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고 항상 건강하려고 노력하고 학교 공부를 못했기 때문에 사람들에게 귀를 기울여서 배우려고 애를 쓰는 겸손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항상 감사했습니다. 그 결과 하나님께서 세계적인 기업가로 만들어 준 것입니다. 반드시 공부를 많이 했다고 성공하는 것 아닙니다. 가문이 좋다고 출세하는 것 아닙니다. 머리가 좋다고 출세하는 것도 아닙니다. 마음이 착해야 되는 것입니다. 환경에 원망, 불평, 탄식 그렇게 부정적으로 대하면 절대로 잘 안 되는 것입니다. 지킬만한 것보다 마음을 지켜라 생명의 근원이 머리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고 발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고 마음에서 나온다고 말한 것입니다. 마음이 항상 기뻐하고 쉬지 말고 기도하고 범사에 감사하고 긍정적이고 적극적이고 창조적이고 하나님 앞에서 영광을 돌리면 하나님의 성령이 같이 계셔서 도와주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 세상에 수영을 잘하는 사람들이 수영을 배울 때 무조건하고 물에 뛰어든다고 수영을 배우는 것은 아닙니다. 뭘 배우느냐. 물은 겸손하고 물에게 의지하는 사람을 띄우는 힘이 있다는 것을 배워야 되는 것입니다. 먼저 물하고 싸우고 물아 날 띄우라고 발버둥을 치면 그냥 자꾸 가라앉습니다. 억지로 물에 뜨려고 사지를 던지고 발버둥을 치면 물에 가라앉아요. 물에 척 느러져서 물에게 내어 맡기고 물을 의지하면 물이 띄워주고 이끌어주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여러분 수영을 배우는 사람도 물에게 의지하는 것을 배우는 것처럼 인생을 살면서 하나님께 의지할 줄 아는 것을 배우는 사람이 하나님의 능력으로 복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문을 열면 닫을 자가 없고 닫아 놓으면 열 자가 없습니다. 주님께서 높이는 자는 낮출 사람이 없고 주님이 낮추면 높일 자가 없는 것입니다. 저가 나를 사랑한즉 내가 저를 건지리라. 저가 내 이름을 안즉 내가 저를 높이리라. 저가 내게 간구하리니 내가 응답하리라. 환난 때 내가 저와 같이 하여 저를 건지고 영화롭게 하리라. 내가 장수하므로 저로 만족케 하며 나의 구원으로 보이리라고 하셨으니 이 위대한 힘이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것이므로 하나님을 잘 의지하면 우리가 이 세상에서 가난하고 몸이 약하고 못 배웠다고 탄식하지 말고 하나님을 의지하면 하나님이 그 대신 채워 주시는 것입니다.
정신 치료 전문가인 뇔르 C. 넬슨은「소망을 이루어 주는 감사의 힘」이란 책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감사는 모든 일에 기쁨을 증가시키므로 인간관계를 더욱 좋게 만들고 서로 협력하여 갈등을 해소하여 사랑이 넘치게 합니다. 진심으로, 미리, 무조건 실천하는 감사는 아무리 견디기 힘든 상황도 가치 있게 만드는 힘이 있으므로 삶을 놀랍게 변화시킵니다.”라고 그는 말했었습니다. 넬슨은 감사 그룹 회원들과 다양한 실험을 통해 놀라운 결과를 얻었습니다. 감사하는 마음을 가짐으로써 해묵은 분노를 해결하고, 가족이나 사랑하는 사람과의 관계를 새롭게 이루었습니다. 또한 직장에서 승진하고 자부심을 회복시키며, 건강을 향상시켰다고 한 것입니다.
우리는 좋을 때 뿐 아니라 고통스럽고 나쁠 때에도 감사해야 되는 것입니다. 좋을 때는 다 감사할 수 있습니다. 고통스럽고 나쁠 때 얼굴을 찡그리고 다니는 것보다는 감사하는 삶을 살 때 사람들의 인정을 받고 사람들의 존경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마음이 슬프고 우울하고 답답할 때나 어려운 환경에 처하고 고통스러울 때 감사하면, 몸과 마음이 회복되고 이전보다 더욱 행복하고 발전된 모습을 갖고 살게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감사로 제사를 드린다는 것은 하나님이 너무나 기뻐하시는 것입니다.
한국상담심리치료센터 원장인 우울증치료 연구소 대표인 강선영 씨는 어린 시절부터 20여 년간 우울증을 앓고 그는 그 자신이 여러 번 자살하려고 했었습니다. 그가 기록한「내 영혼의 눈물소리」라는 책에서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특히 청소년 시절에는 우울증이 심해서 자살 충동도 많이 느꼈다고 합니다. 당시 친구의 전도로 교회에 나가면서 천국과 지옥에 대한 지식을 얻게 되었고, 그 결과로 자살 충동을 억제할 수가 있었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는 주님을 만나고 기도할 때 하나님 음성이 들려 왔습니다. “네가 이렇게 상처가 많으니 내가 너를 치유해야 너를 쓸 수 있을 것 같다”라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하나님 상처를 치료해 달라고 기도할 때 발끝에서부터 평화가 넘치는데 온 몸에 평화가 가득해지면서 하나님의 강렬한 병 고치는 은혜를 체험하게 된 것입니다. 그는 상담학과 신학을 공부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감사하자, 이번에는 어려움에도 다시는 두려움과 불안이 생기지 않았다고 했었습니다. 그는 과거 자신의 경험을 통해서 환자들의 심정을 더욱 잘 이해하고 공감하여 치료 효과가 빠르게 나타나며, 자신에게 이러한 사명을 주신 것에 감사했습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치료하면서 주님을 전도했는데, 감사하며 주님을 영접한 사람들은 100% 우울증에서 고침을 받는다고 말한 것입니다. 우리는 받은 은혜를 헤아려 감사하고 있는 것으로 감사하며, 마음으로 입술로 늘 범사에 감사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누구든지 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인 것입니다.
2. 어떻게 감사하는가?
둘째로, 어떻게 감사할 것인가?
받은 은혜를 헤아려 감사하라. 우리가 이 세상에 살면서 예수를 믿고 구원받는 것 얼마나 감사합니까? 죄 덩어리인 우리가 하나님의 선택함을 통해서 마음문을 열고 성령의 도움으로 구원을 받았으니 구원해 주신 은혜에 우리는 늘 감사해야 되는 것입니다.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엡 2:8) 여러분 구원받은 것이 다 선물로 받은 구원 아닙니까? 공짜로 받았습니다. 믿기만 하면 구원을 받았으니 구원받은 우리가 하나님께 감사해야 될 것입니다. 그리고 또 영원히 구원받을 뿐 아니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무엇을 마실까 걱정하지 않게 도와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려야 될 것인 것입니다.
시편 136편 25절에 “모든 육체에게 먹을 것을 주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우리는 하루도 먹지 아니하면 영양이 나빠지고 기운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먹을 것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해야 되겠습니다. 죄에서 해방을 주신 은혜, 우리 하루하루 죄의 종이 의의 종으로 변화시켜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려야 될 것인 것입니다.
로마서 6장 17절로 18절에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너희가 본래 죄의 종이더니 너희에게 전하여 준 바 교훈의 본을 마음으로 순종하여 죄로부터 해방되어 의에게 종이 되었느니라”
“하나님이 능히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이는 너희로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게 하려 하심이라”(고후 9:8)
하나님께서는 우리 모두가 잘되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못되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안 계십니다. 부모가 자식이 잘되기를 원하는 것처럼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려 함이라. 여러분, 항상 포켓트에 들여다보면 빈 포켓트가 있으면 좋은 일 할 수가 없잖아요. 포켓트에 보면 여기에 돈이 있어야지. 그래서 내가 이 돈을 가지고 어려운 사람에게 나누어주고 도와줄 수 있어야지요. 또 오른쪽 보면 감추어 놓은 돈이 좀 있어가지고서 예배드릴 때 하나님께 좀 큼직하게 헌금을 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습니까? 주라 그리하면 돌려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눌러 흔들어 넘치게 해서 안겨 주리라. 항상 하나님은 그런 생활하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내가 가지고 남에게 주면 주는 자가 받는 자보다 복이 있다고 굉장히 행복함을 느낄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항상 여러분이 축복을 받아서 넘치는 삶을 누리기를 원하시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역사 속에 행하시는 기이한 일을 이스라엘 백성들로 하여금 감사하게 하셨는데 시편 136편 10절로 16절까지 우리 한번 소리 내어 읽어 보십시다.
“애굽의 장자를 치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이스라엘을 그들 중에서 인도하여 내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강한 손과 펴신 팔로 인도하여 내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홍해를 가르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이스라엘을 그 가운데로 통과하게 하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바로와 그의 군대를 홍해에 엎드러뜨리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그의 백성을 인도하여 광야를 통과하게 하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이 말은 무슨 말씀이냐. 하나님 믿는 사람은 범사에 감사하라는 것입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감사할 것을 발견하고 그 감사할 것에 대해서 감사를 드리면 하나님은 있는 자에게는 더 준다고 감사할 일이 더 자꾸 생겨나는 것입니다. 있는 것을 감사해야 되는 것입니다. 없는 것을 자꾸 찾아서 불평하지 말고 있는 것을 가지고 감사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별을 보고 감사하면 달을 주시고 달을 보고 감사하면 햇빛을 주시고 햇빛을 보고 감사하면 천당을 주신다고 말한 것입니다.
디모데전서 6장 6절로 8절에 보면 “그러나 자족하는 마음이 있으면 경건은 큰 이익이 되느니라 우리가 세상에 아무 것도 가지고 온 것이 없으매 또한 아무 것도 가지고 가지 못하리니 우리가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즉 족한 줄로 알 것이니라”
원래부터 빈손 들고 왔으니 갈 때도 빈손 들고 갈 것인데 그 가운데 우리에게 주신 것을 생각하고 하나님께 감사하라는 것입니다. 바울은 모든 일에 만족하고 감사할 것을 배웠습니다.
빌립보서 4장 11절로 12절에 “내가 궁핍하므로 말하는 것이 아니니라 어떠한 형편에든지 나는 자족하기를 배웠노니 나는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 곧 배부름과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처할 줄 아는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배부를 때도 감사하고 배고플 때도 감사하고 일제 하나님 앞에 감사하고 찬송하는 비결을 배웠다고 말한 것입니다. 우리는 마음으로 감사하고 소리 내어 감사해야 되는 것입니다. 고요하게 조용한 마음으로 마음속에 늘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기회가 있으면 고함쳐서 소리 내어 두 손 들고 감사하고 항상 감사가 우리에게 떠나지 말아야 될 것입니다.
에베소서 5장 19절로 20절에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들로 서로 화답하며 너희의 마음으로 주께 노래하며 찬송하며 범사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항상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하며”
이사야 63장 7절에 “내가 야훼께서 우리에게 베푸신 모든 자비와 그의 찬송을 말하며 그의 사랑을 따라, 그의 많은 자비를 따라 이스라엘 집에 베푸신 큰 은총을 말하리라”
우리가 하나님이 베푸신 은혜를 사람들에게 이야기하고 고요히 자기 혼자 마음으로 이야기하고 사람들에게 감사 찬송하고 자기 혼자 조용하게 감사 찬송하고 하나님께 긍정적인 인정을 하고 감사 찬송하는 것은 굉장한 기도가 되는 것입니다. 저는 조용한 시간이 있으면 앉아가지고서 시편 23편을 외우고 감사합니다. 또한 요한 삼서 2절에 사랑하는 자여 내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에 잘되며 강건하기를 간구한다고 하셨으니 하나님 예수 십자가를 의지하고 나는 영혼이 잘되었으니 감사합니다. 범사에 모든 것이 잘되고 있으니 감사합니다. 건강하고 있으니 감사합니다. 백수를 살 것이니 감사합니다. 믿습니다. 하나님께 영광 돌립니다. 이렇게 감사를 하고 입으로 시인하면 믿음의 역사도 일어나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게 되시는 것입니다. 마음으로 감사하고 소리내어 감사하는 우리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사도바울 선생은 자기가 편지 쓸 때 하나님께 드리는 감사가 어느 곳에나 먼저 나왔습니다. 고린도교회에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대해서도 고린도전서 1장 4절에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에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내가 너희를 위하여 항상 하나님께 감사하노니”라고 말했고 로마교회의 믿음이 온 세상에 전파될 것을 예견하면서 로마서 1장 8절에 “먼저 내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너희 모든 사람에 관하여 내 하나님께 감사함은 너희 믿음이 온 세상에 전파됨이로다”라고 말했었습니다. 데살로니가교회가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인 것도 감사하고 빌립보 교인들이 복음을 동참한 것도 감사하고 그는 모든 편지의 서두에 감사가 넘쳤던 것입니다. 우리는 감사의 재물을 드려서 감사해야 될 것인 것입니다.
시편 54편 6절에 “내가 낙헌제로 주께 제사하리이다 야훼여 주의 이름에 감사하오리니 주의 이름이 선하심이니이다”
낙헌제라는 것은 하나님께 예물을 드려 감사하는 것입니다. 입술로 말씀으로 감사하는 것도 좋지만 제사를 예물로 드려서 감사할 때 하나님은 기쁨을 받아들이시는 것입니다. 심지어 아브라함에게는 외아들 이삭을 드려서 감사하라고 말한 것입니다. 우리 삶을 드려서 주님께 감사할 때 하나님은 그 향기를 흠향하고 즐거워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솔로몬을 기뻐하신 것은 솔로몬이 하나님 앞에 일천 제사를 드리고 하나님께 감사 영광을 드렸기 때문인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다 맡기고 감사해야 될 것입니다. 인생을 살면서 감사할 것이 없다고 하지 말고 오늘 있는 일을 다 맡기고 감사하고 내일 다가올 일을 다 맡기고 감사하고 내 인생에 닥칠 일을 다 맡기고 하나님이 알아서 좋게 해줄 것을 믿고 감사해야 될 것인 것입니다.
3. 하나님께 다 맡기고 감사하라
살면 천국이요 죽으면 우리 최자실 목사님이 늘 하던 것.. 살면 하나님을 섬기고 죽으면 천당간다. 그 말씀을 늘 하셨는데 살면 하나님을 섬기고 죽으면 천국 갈 각오를 하고 우리가 살면 하나님께서 영광을 우리를 좋게 여기시는 것입니다.
로마서 14장 8절로 9절 우리 함께 읽어 보십시다.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 이를 위하여 그리스도께서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셨으니 곧 죽은 자와 산 자의 주가 되려 하심이라”
살아도 이제는 예수님 위해서 살고 죽어도 우리는 예수님 위해서 죽으니 사나 죽으나 주의 것이다. 주님 뜻대로 하시옵소서. 주님께 내어 맡기면 주님이 맡아 주시는 것입니다. 수영을 배우는 것처럼 내가 수영을 하겠다고 발버둥을 치면 물에 가라앉습니다. 물 보고서 마음대로 하시오 하고 내 자신을 맡기면 놀랍게도 물이 사람을 띠우는 것입니다. 사람은 물에 가라앉지 싶어도 물에게 온몸을 내어 맡겨 버리면 안 가라 앉습니다. 반드시 물에 뜨는 것입니다. 그러나 안 가라앉으려고 막 발버둥을 치고 물과 싸우면 풍 가라 앉아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물은 의지하지 않으면 책임 안지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물과 같은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여러분이 내어 맡기면 여러분을 책임져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살겠다고 발버둥을 치고 하나님 앞에 온갖 수단과 방법을 다하고 훼방을 하면 네 마음대로 끝까지 해라. 잘 논다. 진짜로 죽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내가 죽었다 하면 살아나고 내가 살겠다고 발버둥을 치면 죽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살려고 하면 죽고 죽으면 산다는 사실을 우리가 늘 알고 우리 생활 속에 인간의 수단과 방법으로 살려고 하지 말고 하나님 살든지 죽든지 흥하든지 망하든지 성하든지 쇠하든지 주님께 내어 맡겼으니 주님 붙들어 주시옵소서 하면 걱정마라. 걱정마라. 내가 맡았다. 주님이 책임져 주시는 것입니다. 오늘날 여러 가지 경제사정이 세계적으로 어려워지고 나라마다 걱정을 많이 하는데 이때 우리가 살겠다고 우리 인간 힘으로 발버둥을 치면 하나님이 그래 네 힘으로 마음대로 하라. 너 죽도록 해보라고 맡겨 놓고 안 도와주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 우리는 살든지 죽든지 주를 의지하오니 예배드리고 십일조 드리고 철야기도하고 교회 기도원에서 기도하고 주님께 내어 맡기면 걱정하지 말라. 아무리 어둡고 캄캄해도 내가 같이 하여 책임져 주겠다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마가복음 8장 35절에 “누구든지 자기 목숨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와 복음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으면 구원하리라”
자기 목숨을 자기가 건지겠다고 발버둥을 치면 잃어버리나 나에게 내어 맡기면 내가 책임져 주겠다는 것입니다.
빌립보서 4장 6절로 7절 다 같이 읽어 보십시다.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맡겨 버리라는 것입니다. 살든지 죽든지 하나님께 책임져 주시라고 맡기면 맡기는 사람은 하나님이 책임져 주시는 것입니다.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가 살든지 죽든지 하나님께 내어 맡기니까 하나님이 책임지고 불속에서 그를 건져 주신 것입니다. 그들이 자기들이 살겠다고 발버둥을 치고 타협을 했으면 바싹 탔을 것입니다. 오늘날도 주님은 늘 하신 말씀이 내가 다 이루어 놓았으니 내게 맡겨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무엇을 마실까 염려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염려하는 것이나 너희 천부께서는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될줄 아시느니라. 그 나라와 그 의를 먼저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고 맡기면 주님께서 우리를 책임져 주시는 것인데 우리가 정말 못하는 것은 자꾸 우리 힘으로 살겠다고 발버둥을 치기 때문에 하나님의 일을 훼방 시켜서 하나님이 네가 너무 훼방을 많이 하기 때문에 죽을 때까지 기다릴 수밖에 없다고 주님이 기다리고 계신 것입니다.
모세가 40년 동안 광야에서 모든 인간의 수단과 방법이 다 죽었을 때 하나님 모세에게 나타나서 모세를 붙들어 사용할 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내가 잘한다고 지혜와 총명과 모략과 재능이 있다고 청춘이라고 주먹 꽤나 쓴다고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하나님 앞에서 자꾸 건방지게 날뛰면 하나님이 도저히 훼방을 받아서 일을 할 수가 없어요. 하나님은 우리가 온전히 우리 자신이 죽고 하나님께 내어 맡기면 하나님이 책임져 주시겠다는 것입니다. 구원도 한가지입니다. 내가 구원받겠다고 해서 금식하고 철야하고 온갖 고난을 고행을 행한다고 해서 구원받느냐. 구원받지 못합니다. 죄를 짓고 불의하고 추악하고 버림을 받아야 마땅한 인간이지만 천부여 의지 없어서 손들고 옵니다. 두 손 들고 주님께 내어 맡기면 예수님이 대신 죽어 주시고 죄를 씻어 주시고 구원해 주시는 것입니다.
<결론>
예레미야서 33장 3절에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너희가 할 일은 부르짖고 내어 맡기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내가 책임져 주겠다는 것입니다. 크고 비밀한 일을 보여주십니다.
삶의 어려움과 고난은 날씨와 같아서 항상 변화무상하게 다가오는 것입니다. 이것을 받아서 처리하는 것이 우리 몫이 아니라 하나님이 받아서 처리해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해야 될 일은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서 일해 주시는 것을 바라보고 늘 감사 찬송을 드리는 것밖에 없는 것입니다. 감사 찬송이 우리 하나님께 모든 일을 맡기는 가장 빠른 길인 것입니다.
미국 한인교회의 강충원 장로님은 엄청난 삶의 굴곡을 겪으면서 무조건 감사함으로 성공을 이루었습니다. 성공한 후, 그는 아무리 바쁜 일이 있어도 매주 유학생들과 성경공부를 통해서 “항상 감사하라”는 말씀을 삶으로 실천하며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그는 자신의 체험을 통해 삶을 긍정적 에너지로 변화시키는 위대한 힘이 “감사”에 있다는 것을 깨닫고, 감사의 위력과 방법을「감사진법」이라는 책으로 소개한 것입니다. 그가 말하는 감사진법은, 첫째, 무조건 감사하라. 둘째, 소리 내어 감사하라. 셋째, 꼬집어 감사하라 즉, 삶을 방해하는 것을 꼬집어 감사하라. 넷째, 마음 가득히 감사하라. 다섯째, 즉시 감사하라. 여섯째, 모든 것에 감사하라. 일곱째, 사람에게 입은 상처는 감감축하라, 즉 감사하고 감사하고 상대방을 축복하라는 것입니다.
감사는 하나님이 주신 위대한 선물이자 명령으로 우리를 희망으로 이끌어 줍니다. 우리는 늘 범사에 감사해야 된다고 그는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감사는 우리에게 다가온 큰 기회요,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이라는 것을 그는 인정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감사는 안하려면 다 안할 수 있습니다. 하려면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 이 시간도 우리가 감사하려면 얼마든지 감사할 수 있고 원망과 불평하려면 얼마든지 원망과 불평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감사로 제사 드리는 여러분을 기다리고 계신 것입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면 하나님이 여러분을 위해서 돌보아 주시는 것입니다. 인생을 나의 힘으로 사는 사람이 있고 하나님의 은혜로 사는 사람이 있는데 하나님은 하나님의 은혜로 사는 여러분을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영적인 문제도 하나님이 책임져 주시고 육신적인 문제도 책임져 주시고 현실이 아무리 어둡고 캄캄한 곳이라도 하나님이 책임져 주십니다. 저 하늘과 땅을 지으신 하나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고 전지전능, 무소부재하셔서 여러분과 인생을 함께 살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혼자 지나가라고 말 안하십니다. 같이 사망의 골짜기를 지나가면서 사망의 골짜기를 밝은 터널로 변화시켜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지금 이 자리에 계십니다. 여러분과 함께 계십니다. 볼지어다. 세상 끝날까지 내가 너와 항상 같이 있겠다고 말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뭐라고 말하겠습니까? 감사합니다. 나와 같이 있으니 감사합니다. 한번 따라 말씀하세요. 나와 함께 계시니 감사합니다. 모든 것을 하나님께 내어 맡깁니다. 살든지 죽든지 뜻대로 하시옵소서. 그 다음에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옵니다. 뭐라고 들려옵니까? 알았다. 내가 알아서 해줄 것이니 걱정하지 말아라. 하나님이 내 앞에 신발을 벗어 놓아라. 책임을 내게 맡기라는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의 인생을 책임지기 위해서 이 자리에 와계신 하나님이 계십니다. 보통 책임지는 것이 아닙니다. 지옥까지 책임져 주셨습니다. 십자가에 못 박혀 여러분이 가야될 지옥을 예수님이 직접 짊어지고 땅 아래까지 내려갔다가 사흘만에 부활하신 책임이 무한한 것도 짊어지시는 주님이신 것입니다. 그런 주님이 여러분 이 땅에 살면서 조그마한 먹고 입고 마시고 사는 일을 모른다고 할 리가 있겠습니까? 문제없이 할 수 있습니다. 오병이어로 오천 명을 먹이고 열두 바구니 남게 하신 하나님이 오늘 이 자리에도 살아계신 것입니다. 남자만 5천명, 부녀자 기만 명 먹을 것이 없어 배가 고파 허덕일 때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축사하시고 배불리 먹이시고 열두 바구니 남게 하신 주님이 오늘날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고 같이 계신데 무엇을 못하겠습니까? 오직 빌립처럼 자꾸 없다. 못한다. 안된다고 하지 마시고 안드레처럼 없는 중에도 어린 아이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고 얼마 안 되지만 있습니다. 여기 가지고 왔습니다. 주님 어떻게 해주십시오. 주님께 부탁하는 여러분 되시기 바랍니다. 있는 것을 가지고 감사하고 나오면 주님이 책임지고 없는 것을 보고 불평하면 책임을 안지는 것입니다. 인생을 주님이 책임지는 인생을 사십시오. 인생을 인간의 힘으로 노력하다가는 발버둥치다가는 나중에 온갖 상처투성이가 되고 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내어 맡기면 하나님이 이루시고 기뻐하고 즐거워하고 여러분과 함께 인생을 살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오늘 하나님이 여러분을 사랑하십니다. 여러분은 사랑받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 이 시간에 기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우리 다 같이 고개숙여 기도드리겠습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여, 우리 가운데 계셔서 기적을 행하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감사로 제사를 드릴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감사로 천지를 진동시키는 역사를 베풀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 앞에 감사로 가까이 나갈 수 있게 해주심을 감사합니다. 우리 아버지여, 오늘 우리 하나님 앞에 모여서 예배드리고 말씀을 나누고 감사와 찬양을 드릴 수 있도록 해주신 것을 감사드리고 오늘 우리 마음속에 임하여서 큰 기적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영육간에 자유와 해방을 얻고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영광이 충만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