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크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모바일메뉴

샘밑교회

검색
마이페이지
  • 교회 안내
    • 인사말씀
    • 사역안내
    • 교회로고 설명
    • 온라인 헌금(후원)
    • 담임목사
  • 예배 및 모임 안내
    • 예배 및 모임
    • 샘밑 설교
  • 한절 묵상
  • 추천도서
  • 소식과 나눔
  • 찾아오시는 길
  • 요한복음
  • 그리스도인의 특권(2) / 요 1:12-13

    • 홍정길
      *.155.90.95
    • 2011.07.23 - 23:01 2011.03.23 - 22:06  2903

 하나님 자녀의 특권 - 삶의 진정한 목적


세 번째 하나님 자녀의 특권은 삶의 진정한 목적을 갖고 살게 되는 것입니다. 왜 삽니까? 사람들은 삶의 목적이 없이 삽니다. 물결치는 대로, 바람 부는 대로 안 죽었으니까 삽니다. 그런데 중학생들에게 삶의 목표가 있습니다. 무엇입니까? 고등학교 입학이지요. 고등학생은? 대학교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대학 졸업한 다음에는 무엇하지요? 취직합니다. 취직한 다음에는 시집, 장가가고... 그 다음에는 아이 낳고... 그 다음에는 아이 키우다가 죽습니다. 그것이 우리의 목적입니까? 많은 사람들이 왜 사는지 모르니까 허우적거리고 삽니다. 그래서 유명한 시인, 이화여대 김상용 교수는 이런 시를 썼습니다.

"남으로 창을 내겠소
밭이 한참갈이
괭이로 파고
호미론 풀을 매지요
구름이 꼬인다 갈 리 있소
새 노래는 공으로 들으랴오.
강냉이가 익걸량
함께 와 자셔도 좋소

왜 사냐건
웃지요."

모를 때는 웃는 것이 최고이더라구요. 석가모니도 누가 질문하니까 연꽃 하나 들고 웃고 있었어요. 하여튼 모르면 웃는 것이 최고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자녀에게는 삶의 목적이 있습니다. 성경을 총괄한 신앙고백이 하나 있습니다. 사람의 제일 되는 목적이 무엇인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영원토록 그를 즐거워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이사야 43장 7절에 하나님께서 우리를 창조하시고 지으셨고 만드셨다고 했습니다. "무릇 내 이름으로 일컫는 자 곧 내가 내 영광을 위하여 창조한 자를 오게 하라 그들을 내가 지었고 만들었느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창조했다고 말합니다.
제가 처음 이 말씀을 읽었을 때는 불쾌했습니다. '아니 하나님께서 인생을 만들어놓고 영광을 받아 잡수시겠다고? 버러지 같은 연약한 인생, 아니 혼자 사는 것도 허겁지겁인데.. 그 인생을 붙잡아다가 영광을 받아 잡수셔? 하나님도 쩨쩨하다.' 이렇게 생각할 때가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아!' 하고 입을 벌린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몬트리올 올림픽에서 양정모라는 젊은 청년이 레슬링에서 한국의 태극마크를 달고 최초로 금메달을 딴 것입니다. 우리에게 너무 선명합니다. 다음 날, 영광을 그 부모들이 받는데 정신이 없습니다. 라디오, TV, 신문에 양정모 부모 이야기로 꽉 찼습니다. 양정모 아버지에게 묻기를 "양정모가 어릴 때 어떻게 자랐습니까?" 물으니 골목대장으로 자랐다고 합니다. 사실, 대한민국 남자 쳐놓고 골목대장 한번 안 해본 사람이 누가 있습니까? 그런데 그 평범한 내용이 일간지 기사로 크게 났습니다. 또 엄마에게는 "무얼 많이 먹였습니까?"하고 물으니까 콩나물 먹었대요. 우리 어렸을 때는 먹을 것 없어서 항상 먹는 것이 콩나물이었습니다. 사먹기나 했나요? 그냥 집에서 항아리에다 물 부어서 키워 쑥쑥 뽑아서 먹었던 것이 콩나물이었습니다. 그런데 그의 어머니께서 말씀하셨다고 기사가 났습니다. 정말 그 부모님들이 영광 받으셨습니다. 그러면 양정모는 비참해졌습니까? 영광을 다 부모님이 받아 잡수셨기 때문에 양정모는 아무 것도 아닌 존재가 되었습니까? 제가 그 때 무릎을 치면서 "아, 이것이구나!" 했습니다. 자식이 잘못될 때 누가 욕 듣습니까? 부모님이지요. 자식이 잘 될 때 누가 영광 받습니까? 우리의 날마다의 삶이 아버지 되신 하나님의 영광과 직결되어 있습니다. 그렇기에 우리 아버지께서 "너, 멋지게 살아라. 걸작으로 살아라." 말씀하십니다. 미켈란젤로가 그처럼 아름다운 그림을 하나님 영광 위해서 그렸으니까 미켈란젤로는 비참한 사람입니까? 그가 얼마나 걸작의 생애를 살았습니까? 세바스챤 바하가 그처럼 아름다운 곡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하나님께 영광 돌렸으니까 불행해졌습니까? 초라해졌습니까? 진짜 영광을 누리는 것은 세바스찬 바하입니다. 우리들은 날마다의 사건과 시간 속에서 하나님 아버지의 위신과 관련된 삶을 살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너 멋지게 살아라. 네 삶이 최선의 삶이 펼쳐지기 바란다. 내 영광과 직결된 삶을 살아라. 너는 내 아들이다. 내 딸이다." 우리는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삽니다. 아버지 하나님 앞에서 우리가 놀라운 특권을 누리고 산다고 했습니다. 첫째가 무엇이지요? 죄 용서 입니다. 두 번째로는 올바른 관계로 얻어진 평화, 세 번째로는 삶의 진정한 목표입니다.

하나님 자녀의 특권 - 능력있는 삶


그리고 네 번째로는 하나님의 자녀처럼 살 수 있는 능력을 부여받았습니다. 제가 처음 예수 믿고 나서 참 힘들었던 것이 산상수훈을 읽는데 수긍이 가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거기 기록되기를 오른 뺨을 때리면 어떻게 하라구요? 왼뺨까지 내밀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제 심정은 어떻습니까? 오른 뺨 맞으면 왼뺨을 열 때 때려도 시원치 않을텐데 왼뺨까지 내밀라고요? 오리를 가자고 하면 십리를 가주라고요? 겉옷을 달라고 하면 속옷까지 주라고요? 원수를 미워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것만 해도 내가 나를 칭찬하고 싶어서 견딜 수 없는데 성경은 "네 원수를 사랑하고 위하여 기도하며 축복하라"고 합니다. 제가 그 말씀을 읽고 성경을 던졌습니다. "하나님, 이것 참 좋은 말씀이긴 한데 누가 이렇게 살 수 있습니까?" 절망스럽더라구요.
예수 믿는 하나님의 자녀의 삶은 인간으로서는 어려운 정도가 아니라 불가능합니다. 절망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제가 예수 믿고 나서 신앙의 깊이가 더해지면서 배웠던 것이 있습니다. 첫째로 배웠던 것은 하나님께서 나를 개, 돼지처럼 그냥 먹고, 남이 물면 보복하는 동물과 다를 바 없는 인생에서 부르셔서 예수님이 살았던 높은 차원의 삶으로 초청하셨다는 것입니다. 내가 그렇게 못산 것은 둘째 치더라도 그처럼 멋진 초청에는 감사해야되지 않겠습니까? 제가 이런 초대를 한번 받고 당황해 본적이 있습니다. 항상 저 혼자만 여행하다가 제 아내가 안되었어서 아내에게 처음 외국여행을 시켜주겠다고 약속을 했습니다. 미국에서 초청장이 왔습니다. 그렇지만 제 마음 속으로는 초청장 와도 안 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왜냐하면 당시에는 여권을 부부에게 동시에 안 주던 때입니다. 그런데 여권 신청을 했더니 여권이 나왔습니다. 그 다음 단계, 미국 가기 위한 비자를 받아야 됩니다. 미국 비자 받기가 당시에는 참 어려웠습니다. 그 중에 제일 어려운 직업이 목사입니다. 왜냐하면 목사는 7명의 교인만 모아놓고 미국에서 교회를 시작할 수 있고 그러면 자동적으로 미국특별이민법에 의해서 영주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하여튼 목사들이 미국만 가면 안 나오는 것입니다. 그럴 당시에 비자를 신청했는데 비자도 쉽게 나왔습니다. 할 수 없이 제 아내를 모시고(?) 미국에 갔습니다. 그래서 저희 부모님이 살고 있는 볼티모어에 아내를 맡겨두고 저는 제가 할 일들, 선교집회, 목회자 수련회, 학생 집회를 다 하고 돌아오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뉴욕에서 사업하시는 남서울교회 성도 한 분이 제게 이렇게 항의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목사님, 그럴 수 있습니까? 아니, 미국에 오셔서 사모님을 관광 한번 안 시켜드리고 그냥 보낼 수 있습니까? 이틀만 더 시간 내서 뉴욕에 오시면 저희가 관광시켜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일정을 이틀 연기해놓고 뉴욕에 갔습니다. 그 분들이 마련해준 호텔에서 그들의 보살핌 따라 제 아내를 맡겨놓고 또 저는 제 볼일 보러 돌아다녔습니다. 서울로 돌아오기 전날 밤인데 이 분들이 쌍둥이 빌딩 전망대 옆 식당에 저희를 초청했습니다. 그 때까지 저는 쌍둥이 빌딩에 전망대만 있는 줄 알았지, 한 쪽이 '뉴요커'라는 음식점인지 몰랐습니다. 거기 가니까 음식점 전용 엘리베이터가 따로 있습니다. 그 앞에 갔더니 엘리베이터를 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왜 안 되느냐고 했더니 넥타이를 안 맸다는 것입니다. 그 음식점은 넥타이를 안 매면 못 들어가는 곳이었습니다. 지금도 유럽의 어떤 음식점에서는 넥타이를 안 매면 못들어가는 데가 꽤 있습니다. 달라스의 어떤 음식점에서는 오히려 들어오는 사람이 넥타이를 맸으면 그 넥타이를 가위로 무조건 잘라서 벽에 쾅쾅 박아놓습니다. 그래서 거기 음식점에 가보면 멋모르고 넥타이 매고 온 사람들의 잘린 넥타이가 못에 박혀서 한 벽 가득합니다. 그런데 이 식당은 넥타이 안 매면 못들어간다는 것입니다. 다른 방법이 없느냐고 했더니 넥타이를 빌려줄 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셔츠도 없이 맨 목에 넥타이를 매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식당에 들어갔습니다. 올라가니까 정말 뉴욕의 야경이 멋있었습니다. 한 30분만에 한번씩 자리 전체가 회전합니다. 뉴욕의 그 호화로움을 멋지게 돌면서 보니 얼마나 즐겁습니까?. 그런데 제가 화를 내면서 "못된 사람, 나를 우습게 만들기 위해서 이 못된 데를 초대했어?" 그랬겠습니까? "초청은 참 멋지게 했는데 내 자격이 없다"고 했겠습니까? 멋진 초청을 받았지만 내가 무식하고 자격 없어서 하마터면 못 들어갈 뻔했어요. 형편없이 살 수 밖에 없는 내 인생을 우리 주님이 사셨던 그 높은 생애로 초대해주신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믿음으로 순종하는 사람에게 그처럼 살 수 있는 능력을 하나님께서 직접 허락해주십니다.
손양원 목사님 생애 속에서 그 능력을 확실하게 보여주셨습니다. 여수, 순천 반란 사건 때입니다. 사랑하는 아들 동인이와 동신이가 사회주의 운동하는 친구들에 의해서 무참하게 살해당했습니다. 그 후 군인들이 다시 폭도들을 진압한 다음 공산주의에 가담했던 그 친구들을 모두 감옥에 잡아넣었습니다. 그 중에 자기 아들 죽인 원흉인 안재선도 감옥에 들어가 있습니다. 손양원 목사님은 그냥 누워서 신음만 하시는 것입니다. 온 애양원에 나환자 식구들이 모두 자기 자식같이 여기던 동인이, 동신이의 죽음 앞에서 슬퍼하고 있었습니다. 목사님은 누워서 신음하고 있습니다. 그 때 <사랑의 원자탄>을 썼던 안용준 목사님, 당시 전도사님이었습니다. 안전도사와 김전도사가 있었는데 김전도사가, "안형, 우리라도 목사님께 가서 위로합시다." "할 말이 있어야지?" "그래도 가야될 것 아니겠소?" 하고 찾아갔습니다. "목사님, 저희들 왔습니다" 그랬더니 손양원 목사님이 눈만 한번 힐끗 떠보시더니 "자네들 왔나?" 그리고는 또 눈을 조용히 감고 "음... 음..." 신음하시더래요. "목사님, 저희들도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할 말이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성경을 읽겠습니다...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로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그런즉 이 일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하리요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어 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은사로 주지 아니하시겠느뇨 누가 능히 하나님의 택하신 자들을 송사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기록된 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케 되며 도살할 양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롬 8:28-39)"
이 말씀을 다 낭송했더니 손 목사님이 "아멘!" 하시더래요. 그리고는 미음을 가져오라고 하시고는 돌아오는 주일날 "나는 이래서 하나님께 감사합니다."라는 내용으로 설교하신 다음, 사랑하는 아들을 죽였던 안재선을 석방시켜서 자기 양아들을 삼았습니다. 인간 손양원! 일제 때 목숨을 내걸고 순교까지 각오했지만 자기 자식이 죽은 이 슬픔 앞에서는 그 분도 어찌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 분이 믿음으로 아멘하고 순종하며 일어설 때 그는 감사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가 순종할 때 자기 아들 죽인 원수를 사랑하고 위하여 기도할 뿐 아니라 양아들까지 삼는 하나님의 축복을 전수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남서울교회 장로님 중에 유복자로 태어난 분이 계십니다. 그 분은 아버지를 본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아버지'라는 말만 나오면 그냥 땅에 기어 들어가고 싶은 심정이었답니다. 그러다가 어느 날 이 말씀을 붙잡고 일어섰습니다.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그 분이 이 말씀을 붙잡고 온 밤을 통곡으로 지새우면서 아버지를 힘껏 불렀다고 합니다. 하나님은 내 아버지이십니다. 그 아버지 앞에서 내 인생에 용서가 있습니다. 그 안에서 진정한 평화가 있습니다. 그 안에서만 삶의 진정한 목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자녀처럼 살 수 있는 능력을 허락해주십니다. 믿으십니까? 그 분 앞에 돌아오십시오. 일주일 동안 염려, 근심, 걱정 많았지요? 망할 것 같지요? 안 망합니다. 왜 그렇습니까? 하나님이 내 아버지이시기 때문입니다. 사랑 밖에 못하는 아버지입니다. 잘못할 때도 용서밖에 못하는 아버지입니다.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고 내어주신 하나님 아버지이십니다. 그 사랑 앞에 나아갑시다. 하나님 아버지, 그 분을 부릅시다. 우리 모두 찬송가 317장을 같이 부르십시다. 그 분 앞으로 우리 마음을 모읍시다. 그 분 앞으로 내 인생이 나아가십시다. 우리 아버지 하나님, 그 분을 찾기 원하는 내 마음 보다 내가 돌아올 때 그 분이 갖는 기쁨이 훨씬 더 큽니다.
"어서 돌아오오 어서 돌아만 오오 지은 죄가 아무리 무겁고 크기로
주 어찌 못 담당하고 못 받으시리요. 우리 주의 넓은 가슴은 하늘보다 넓고 넓다
어서 돌아오오 어서 돌아만 오오 우리 주는 날마다 기다리신다오
밤마다 문 열어놓고 마음 졸이시며 나간 자식 돌아오기만 밤새 기다리신다오
어서 돌아오오 어서 돌아만 오오 채찍 맞아 아파도 주님의 손으로
때리시고 어루만져 위로해주시는 우리 주의 넓은 품으로 어서 돌아오오 어서"

0
0
  • 이 게시물을..
  • 다 받게 하려 함이니라 / 요 15:16~17이재철
  • 그리스도인의 특권(1) / 요 1:12-13홍정길
댓글 쓰기 에디터 사용하기 닫기
  • 목록 목록
  • 다 받게 하려 함이니라 / 요 15:16~17
  • 그리스도인의 특권(1) / 요 1:12-13
  • 목록
by ORANGEDAY

로그인을 해주세요

ID/PW찾기 회원가입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할 필요가 없습니다. 단, PC방, 학교, 도서관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최근 올라온 글들

  • 설교
  • 한절 묵상
  • 추천 도서
  • 소식과 나눔
  • 가장 작은 자를 / 고전 15:1-11 2026.06.06
  • 알아듣게 전해야 / 고전 14:13-25 2026.06.06
  • 회개(5) / 엡 2:8-9 2026.06.06
  • 함께 하실 때 / 마 9:9-13, 18-26 2026.06.06
  • 조합을 이루며 연합하는 / 고전 12:12-20 2026.05.30
  • 출애굽기 24장 18절 2026.06.06
  • 출애굽기 23장 12절 2026.05.30
  • 출애굽기 22장 21절 2026.05.21
  • 출애굽기 22장 1절 2026.05.08
  • 출애굽기 21장 28~28절 2026.04.25
  • 그래, 그럴 수도 있지 2026.06.06
  • 성령으로 행하는 사람 2026.05.21
  • 팀 켈러, 죄를 말하다 2026.05.08
  • 하나님의 출근 수업 2026.04.25
  • 착하게 살다 지친 당신에게 2026.04.10
  • 공동체 양육 과정(4th) 안내 2026.02.21
  • 심야기도회로 다시 모입니다. 2026.01.28
  • 심야기도회는 1월 현재 당분간 쉬고 있습니다. 2026.01.24
  • 심야기도회를 갖습니다. 함께 기도합시다. 2025.07.12
  • 공동체 양육 과정(3rd) 안내 2025.05.15
Copyright ⓒ 샘밑교회 All Rights Reserved.
메뉴닫기
profile
로그인 해주세요.
자유게시판 글쓰기 저장함 쪽지
전체글보기 인기글 인기멤버 태그

즐겨찾는 게시판

  • 메뉴명
  • 메뉴명
  • 메뉴명

전체 게시판

  • 교회 안내
    • 인사말씀
    • 사역안내
    • 교회로고 설명
    • 온라인 헌금(후원)
    • 담임목사
  • 예배 및 모임 안내
    • 예배 및 모임
    • 샘밑 설교
  • 한절 묵상
  • 추천도서
  • 소식과 나눔
  • 찾아오시는 길
닫기

마이페이지

로그인을 해주세요

ID/PW찾기 회원가입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할 필요가 없습니다. 단, PC방, 학교, 도서관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