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환난에 매몰된 채 하나님께 부르짖었던 시편 기자는 이제 자신이 당한 환난의 현실이 아닌 하나님을 향해 믿음의 눈을 뜹니다. 하나님의 위대하심과 그분이 행하신 일들을 의지적으로 묵상하면, 하나님께 위로받고 찬양할 수 있습니다. 오늘이 힘겹고 지금은 아파도 하나님이 놀라운 역사를 되뇌며 마음과 눈을 하나님을 향해 고정시키십시오. 고난을 견디고 현실을 이겨나갈 힘을 하나님이 주실 것입니다.
/ 시편묵상 새벽설교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1444 | 시편 시편 072편 01절 | 김서택 | 2020.04.06 | 403 |
| 1443 | 시편 시편 072편 12-13절 | 카리스 종합주석 | 2020.04.06 | 193 |
| 1442 | 시편 시편 073편 01, 13절 | 매튜 헨리 | 2020.04.06 | 552 |
| 1441 | 시편 시편 073편 01-2절 | 칩잉그램 | 2010.03.21 | 2893 |
| 1440 | 시편 시편 073편 13절 | 김정우 | 2010.03.27 | 2803 |
| 1439 | 시편 시편 073편 17, 28절 | 왕대일 | 2020.04.06 | 502 |
| 1438 | 시편 시편 074편 07, 11절 | 강병도 | 2020.04.06 | 435 |
| 1437 | 시편 시편 074편 19-20절 | 김서택 | 2020.04.06 | 501 |
| 1436 | 시편 시편 075편 06-7절 | 윌리엄 존스 | 2020.04.06 | 257 |
| 1435 | 시편 시편 075편 09절 | 존 파이퍼 | 2010.10.05 | 2270 |
| 1434 | 시편 시편 076편 11절 | 에드 겅어 | 2010.10.05 | 2764 |
| » | 시편 시편 077편 11-12절 | 김명혁 | 2020.04.06 | 440 |
"주의 종에게 하신 말씀을 기억하소서 주께서 나로 소망이 있게 하셨나이다 이 말씀은 나의 곤란 중에 위로라 주의 말씀이 나를 살리셨음이니이다 " (시편 119:4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