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은 잘못으로 처벌받은 사람을 고린도 성도들이 적극적으로 용서하고 위로하기를 바랍니다. 이미 죄의식을 느끼고 있는 사람을 계속 경책하면 지나치게 근심에 잠기고 낙심해서 오히려 역효과가 나타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교회의 책벌은 회개를 위한 것이지, 책벌 자체가 목적이 아닙니다. 책벌 또한 사랑이지만, 그렇게 보이지 않을 수 있기에 책벌 후에는 적극적으로 관용과 사랑을 나타내야 합니다.
/ 고린도전후서 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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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종에게 하신 말씀을 기억하소서 주께서 나로 소망이 있게 하셨나이다 이 말씀은 나의 곤란 중에 위로라 주의 말씀이 나를 살리셨음이니이다 " (시편 119:4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