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은 잘못으로 처벌받은 사람을 고린도 성도들이 적극적으로 용서하고 위로하기를 바랍니다. 이미 죄의식을 느끼고 있는 사람을 계속 경책하면 지나치게 근심에 잠기고 낙심해서 오히려 역효과가 나타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교회의 책벌은 회개를 위한 것이지, 책벌 자체가 목적이 아닙니다. 책벌 또한 사랑이지만, 그렇게 보이지 않을 수 있기에 책벌 후에는 적극적으로 관용과 사랑을 나타내야 합니다.
/ 고린도전후서 주해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3149 | 히브리서 히브리서 13장 18-25절 | 조정민 | 2020.03.25 | 471 |
3148 | 히브리서 히브리서 13장 18, 20절 | 한명수 | 2019.08.14 | 467 |
3147 | 히브리서 히브리서 13장 15-16절 | 이찬영 | 2019.08.14 | 329 |
3146 | 히브리서 히브리서 13장 09-17절 | 조정민 | 2020.03.25 | 236 |
3145 | 히브리서 히브리서 13장 05절 | 박요일 | 2019.08.14 | 162 |
3144 | 히브리서 히브리서 13장 01-8절 | 조정민 | 2020.03.25 | 239 |
3143 | 히브리서 히브리서 12장 18-29절 | 조정민 | 2020.03.25 | 315 |
3142 | 히브리서 히브리서 12장 14절 | 박조준 | 2019.08.14 | 293 |
3141 | 히브리서 히브리서 12장 1-17절 | 조정민 | 2020.03.25 | 280 |
3140 | 히브리서 히브리서 11장 32-40절 | 조정민 | 2020.03.25 | 297 |
3139 | 히브리서 히브리서 11장 24-25절 | 김수학 | 2019.08.14 | 212 |
3138 | 히브리서 히브리서 11장 17-31절 | 조정민 | 2020.03.25 | 228 |
"주의 종에게 하신 말씀을 기억하소서 주께서 나로 소망이 있게 하셨나이다 이 말씀은 나의 곤란 중에 위로라 주의 말씀이 나를 살리셨음이니이다 " (시편 119:4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