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은 기독교 신앙에서 당연히 감수해야 할 헌신입니다. '예수님을 의지할 것인가, 세상의 힘과 보상에 나를 맡길 것인가.' 매일 맞닥뜨리는 이 싸움에서, 십자가의 길이 패배하는 길 같아 보여도 다른 길은 예수믿는 자의 정도(正道)
가 아닙니다. 성도의 고난은 특권입니다. 세상 것에 비할 수 없는 신적(神的) 영광의 자리로 초대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우리의 고난과 수치를 다 덮고도 남습니다.
/ 믿음은 사람보다 크다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8 | 빌레몬서 빌레몬서 01장 02절 | 그랜트오스본 | 2011.01.07 | 2296 |
| 7 | 빌레몬서 빌레몬서 01장 11-12절 | 윌리엄 바클레이 | 2018.01.06 | 648 |
| 6 | 빌레몬서 빌레몬서 01장 11절 | 이상근 | 2019.11.16 | 565 |
| 5 | 빌레몬서 빌레몬서 01장 17절 | N.T.라이트 | 2011.01.07 | 2000 |
| 4 | 빌레몬서 빌레몬서 01장 19절 | 알렉산더 맥클라렌 | 2018.01.06 | 678 |
| 3 | 빌레몬서 빌레몬서 1장 1-14절 | 조정민 | 2020.03.31 | 600 |
| 2 | 빌레몬서 빌레몬서 1장 15-25절 | 조정민 | 2020.03.31 | 787 |
| 1 | 빌레몬서 빌레몬서 1장 22절 | 박요일 | 2019.11.16 | 955 |
"주의 종에게 하신 말씀을 기억하소서 주께서 나로 소망이 있게 하셨나이다 이 말씀은 나의 곤란 중에 위로라 주의 말씀이 나를 살리셨음이니이다 " (시편 119:4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