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은 데살로니가전서와 같은 말로 편지를 끝맺습니다. 그런데 데살로니가전서에서는 '너희에게'라는 말을 하지만, 데살로니가후서에서는 '너희 무리에게'라고 씁니다. 바울은 '무리에게'를 사용해, 사도의 유전대로 살지 못하고 오히려 공동체에 누를 끼치는 사람들 역시 매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필요함을 말합니다. 바울은 예수님이 조건 없이 베푸시는 은혜가 데살로니가 성도들 '모두에게' 있기를 기원합니다.
/ 데살로니가전후서 주해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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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종에게 하신 말씀을 기억하소서 주께서 나로 소망이 있게 하셨나이다 이 말씀은 나의 곤란 중에 위로라 주의 말씀이 나를 살리셨음이니이다 " (시편 119:4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