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오미는 축복을 말하던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쓰디쓴 인생의 괴로움을 겪고 있다는 어두운 이야기만 했습니다(1:20~21 참조). 남을 생각할 겨를이 전혀 없는 여인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남을 축복하고, 은혜를 이야기하고, 인생의 계획을 세웁니다 .하나님 안에 있으면 이러한 긍정적인 변화가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주님은 좌절된 우리의 삶을 소망으로 채워 가시는 분입니다.
/ 인생의 흉년에 붙잡아야 할 하나님의 손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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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9 | 민수기 민수기 02장 9, 34절 | 홍성건 | 2020.05.09 | 162 |
1588 | 민수기 민수기 01장 52-53절 | 김진명 | 2020.05.09 | 164 |
1587 | 민수기 민수기 01장 46절 | 박창환 | 2020.05.09 | 137 |
1586 | 민수기 민수기 01장 05절 | 카리스 종합주석 | 2020.05.09 | 239 |
1585 | 룻기 룻기 4장 15절 | 조영민 | 2020.05.08 | 217 |
1584 | 룻기 룻기 3장 13절 | 이동원 | 2020.05.08 | 141 |
» | 룻기 룻기 2장 20절 | 임세일 | 2020.05.08 | 258 |
1582 | 룻기 룻기 2장 10-11절 | 강준민 | 2020.05.08 | 221 |
1581 | 룻기 룻기 2장 01절 | 이찬수 | 2020.05.08 | 266 |
1580 | 룻기 룻기 1장 22절 | 옥성석 | 2020.05.08 | 294 |
1579 | 호세아 호세아 12장 4, 6절 | 김근주 | 2020.05.08 | 420 |
1578 | 호세아 호세아 11장 8-9절 | 방석종 | 2020.05.08 | 452 |
"주의 종에게 하신 말씀을 기억하소서 주께서 나로 소망이 있게 하셨나이다 이 말씀은 나의 곤란 중에 위로라 주의 말씀이 나를 살리셨음이니이다 " (시편 119:4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