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팔을 분다는 것은 예배와 같은 것이었습니다. 나팔을 불 때 회중이 하나님께로 나아왔습니다. 나팔은 때에 맞춰 크게 혹은 작게 불어야 했습니다. 정확하게 메시지를 전달해야만 백성이 바른 판단을 하고 바른길을 갈 수 있었습니다. 나팔은 제사장들만 불 수 있었습니다. 영적 지도자는 하나님의 의도와 뜻을, 때에 맞게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어야 합니다.
/ 민수기, 광야를 걷는 예배자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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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77 | 민수기 민수기 09장 07절 | 하정완 | 2020.05.13 | 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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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73 | 민수기 민수기 11장 5절 | 찰스 스윈돌 | 2020.05.13 | 559 |
| 1372 | 민수기 민수기 12장 03절 | 장경철 | 2020.05.14 | 4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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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70 | 민수기 민수기 13장 20절 | 조남해 | 2020.05.19 | 446 |
| 1369 | 민수기 민수기 13장 30절 | 최낙재 | 2020.05.19 | 493 |
| 1368 | 민수기 민수기 14장 08-9절 | A. 누르체 | 2020.05.19 | 371 |
| 1367 | 민수기 민수기 14장 43-44절 | 김진명 | 2020.05.19 | 702 |
| 1366 | 민수기 민수기 15장 16절 | 웨인 맥 리오드 | 2020.05.19 | 373 |
| 1365 | 민수기 민수기 15장 28, 30절 | 왕대일 | 2020.05.19 | 559 |
| 1364 | 민수기 민수기 15장 38절 | 송병현 | 2020.05.19 | 541 |
| 1363 | 민수기 민수기 16장 1-2절 | 김회권 | 2020.05.19 | 794 |
| 1362 | 민수기 민수기 16장 41, 45절 | 빅터 헤밀턴 | 2020.05.19 | 378 |
| 1361 | 민수기 민수기 17장 7절 | 원용국 | 2020.05.19 | 417 |
| 1360 | 민수기 민수기 18장 20절 | 데니스 T. 올슨 | 2020.05.19 | 697 |
| 1359 | 민수기 민수기 18장 21, 23절 | 유도순 | 2020.05.19 | 429 |
| 1358 | 민수기 민수기 19장 7절 | 박윤선 | 2020.05.19 | 424 |
"주의 종에게 하신 말씀을 기억하소서 주께서 나로 소망이 있게 하셨나이다 이 말씀은 나의 곤란 중에 위로라 주의 말씀이 나를 살리셨음이니이다 " (시편 119:4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