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는 세상과 다른 외롭고 고독한 길을 가는 사람입니다. 남들은 가지 않는 좁은 길을 묵묵히 걸어가는 사람입니다. 우리가 이 길을 갈 수 있는 것은 이 길 끝에 '생명'(영생)이 있음을 믿기 때문입니다. 그러기에 오해를 받고 억울함을 당해도 고난의 길을 기꺼이 가는 것입니다. 고난은 실패가 아닙니다. 오히려 그것은 영광의 시작입니다. 현대 당하는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습니다(롬 8:18).
/ 일터선교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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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30 | 마태복음 마태복음 08장 03절 | 김효성 | 2022.10.26 | 341 |
"주의 종에게 하신 말씀을 기억하소서 주께서 나로 소망이 있게 하셨나이다 이 말씀은 나의 곤란 중에 위로라 주의 말씀이 나를 살리셨음이니이다 " (시편 119:4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