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119:121-136
… 123) 내 눈이 주의 구원과 주의 의로운 말씀을 사모하기에 피곤하니이다 … 127) 그러므로 내가 주의 계명들을 금 곧 순금보다 더 사랑하나이다 … 131) 내가 주의 계명들을 사모하므로 내가 입을 열고 헐떡였나이다 … 136) 그들이 주의 법을 지키지 아니하므로 내 눈물이 시냇물 같이 흐르나이다
/ 2026. 9. 9 수요기도회 (심야기도회)
"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 (시 119: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