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종을 한 번만 보내시고 백성을 즉시 멸하신 것이 아닙니다. 그들이 종을 때리면, 하나님은 더 많은 종을 보내셨습니다. 그들의 죄는 점점 커졌고, 하나님의 오래 참으심과 긍휼도 더욱 커져서 그 사랑하는 아들까지 내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심판에 앞서 한 번만 기회를 주시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 기회가 무한정 주어지지는 않기에 오늘 주신 기회, 회개하고 주님을 영접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
/ 성경 주석 공관복음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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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성탄절 누가복음 1장 48, 51절 | 반태효 | 2023.12.24 | 1216 |
| 4 | 성탄절 누가복음 2장 11절 | 이주연 | 2023.12.24 | 1154 |
| 3 | 성탄절 누가복음 2장 12절 | 반태효 | 2023.12.24 | 1290 |
| 2 | 성탄절 마태복음 1장 20절 | 이주연 | 2023.12.24 | 1225 |
| 1 | 성탄절 마태복음 2장 9절 | 이주연 | 2023.12.24 | 1349 |
"주의 종에게 하신 말씀을 기억하소서 주께서 나로 소망이 있게 하셨나이다 이 말씀은 나의 곤란 중에 위로라 주의 말씀이 나를 살리셨음이니이다 " (시편 119:4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