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뜻을 실천할 수 없는 죄인이요, 하나님과 반대편에 선 원수를 위해 아들의 목숨을 내어주신 사랑은 설명이 불가능한 사랑이요, 세상에서 볼 수 없는 '충격적인 사랑'입니다. 원수를 위해 아들의 희생도 불사한 사랑이라면, 그 사랑이 이제 하나님과 화목하게 된 우리를 구원에 이르기까지 붙들 것이 분명하지 않습니까? 최악일 때우리를 안아 주신 하나님, 그분의 변함없는 사랑 안에서 우리 미래는 안전합니다.
/ 로마서 산책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92 | 로마서 로마서 01장 01절 | 윌리엄 바클레이 | 2022.02.26 | 597 |
| 91 | 로마서 로마서 01장 16-17절 | 나상오 | 2022.02.26 | 292 |
| 90 | 로마서 로마서 01장 17절 | 김서택 | 2012.01.04 | 2472 |
| 89 | 로마서 로마서 01장 17절 | 김서택 | 2022.02.26 | 435 |
| 88 | 로마서 로마서 01장 19, 23절 | 이동원 | 2022.02.26 | 549 |
| 87 | 로마서 로마서 01장 21-22절 | 이병규 | 2012.01.04 | 1826 |
| 86 | 로마서 로마서 01장 21절 | 나상오 | 2022.02.26 | 169 |
| 85 | 로마서 로마서 01장 28절 | 박윤선 | 2012.01.04 | 2199 |
| 84 | 로마서 로마서 01장 28절 | 나상오 | 2022.02.26 | 430 |
| 83 | 로마서 로마서 02장 1, 4절 | 나상오 | 2022.02.27 | 128 |
| 82 | 로마서 로마서 02장 11절 | 최세창 | 2022.03.07 | 329 |
| 81 | 로마서 로마서 02장 13절 | 박요일 | 2022.02.27 | 344 |
| 80 | 로마서 로마서 02장 13절 | 나상오 | 2022.02.27 | 334 |
| 79 | 로마서 로마서 02장 24절 | 박상훈 | 2022.03.07 | 314 |
| 78 | 로마서 로마서 02장 28-29절 | 김복출 | 2022.03.07 | 295 |
| 77 | 로마서 로마서 02장 29절 | 박윤선 | 2022.02.27 | 276 |
| 76 | 로마서 로마서 03장 02절 | 장웅일 | 2022.02.28 | 488 |
| 75 | 로마서 로마서 03장 09, 20절 | 김철해 | 2022.02.28 | 137 |
| 74 | 로마서 로마서 03장 10-11절 | 나상오 | 2022.02.28 | 368 |
| 73 | 로마서 로마서 03장 20절 | 이한수 | 2022.03.07 | 225 |
"주의 종에게 하신 말씀을 기억하소서 주께서 나로 소망이 있게 하셨나이다 이 말씀은 나의 곤란 중에 위로라 주의 말씀이 나를 살리셨음이니이다 " (시편 119:4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