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원하시면 자신들을 구해 주시리라는 것을 그 청년들은 믿었습니다. 또한, 자기들이 비록 풀무 불 가운데 던져진다 해도, 하나님께서 이 어려운 시련을 통해 이루시고자 하는 목적이 있음을 알고 하나님을 의뢰했습니다. 기도 응답이 지연될 때 화를 내고, 굳어지며 하나님께서 정말로 우리를 돌보시는지 의심하기 시작합니까? 이 청년들의 모습을 보며 "그리 아니하실지라도"의 믿음과 이를 통한 축복을 배우십시오.
"주의 종에게 하신 말씀을 기억하소서 주께서 나로 소망이 있게 하셨나이다 이 말씀은 나의 곤란 중에 위로라 주의 말씀이 나를 살리셨음이니이다 " (시편 119:49-50)